홍혜걸, 여에스더와 5년째 별거 중…"억지로 웃는 게 안쓰러웠다"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HWLgx2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6230679f04cdfea550b654df38485b1976b93762891bd4ec198303e0be75b" dmcf-pid="23AaqbFY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혜걸이 여에스더와 5년째 별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84447384ut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uDc9VUZ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84447384ut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혜걸이 여에스더와 5년째 별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b7aa88c0cd137637d5348a4931beda6107500535d1abe1c93737053075ef99" dmcf-pid="V0cNBK3G5J" dmcf-ptype="general">의학박사 홍혜걸(58)이 중증 우울증을 앓는 아내 여에스더(60)와 5년째 별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e6b80f7b4f41ffe98969defdba4f4a99b91fc076f7a126ac9f9f08f18beede" dmcf-pid="fpkjb90HGd"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인 장영란 유튜브 채널에는 '제주도 저택에 남편 집 사주고, 매달 현금 갖다 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장영란 분노)'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4ad125a0dcd1d6384eda60b8841c6357ad35731788e3d2baedfd29b2c216f2e" dmcf-pid="4UEAK2pXY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혜걸 제주도 자택을 돌아본 장영란은 "집이 너무 좋다. 많은 이들이 부럽다고 얘기할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 홍혜걸은 "폐에 암 비슷한 게 생겨 떼고 요양해야겠다 싶어서 물색 끝에 여기 정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c00a2b904b0ac8d55bef861cb43f060c6e24b2f8b8b5d06d9fbe3a6a4a1dd3" dmcf-pid="8uDc9VUZGR" dmcf-ptype="general">그는 "아침마다 아내가 자다가 깰 때 (안방) 가보면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그리고 날 보면, 갑자기 '혜걸씨' 하고 웃는다. 날 생각해서 억지로 웃는 거다. 우울증 환자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게 그거다. 너무 안쓰러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f638fa21e8498ea04e7e9674a0c859391825965005e09d86fb63c825ced81f" dmcf-pid="67wk2fu5HM"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좀 떨어져 있자' 하고 난 요양차 제주도로 온 것"이라면서 "(사이 안 좋은 건) 방송 컨셉이다. 내가 아내와 사이가 안 좋으면 난 정말 천하의 나쁜 놈이다. 아내 같은 여자가 어딨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d3ba42d8ba1d6da0c6759cfa621fbd62653b403575737b6c750d8e128c172f8" dmcf-pid="PzrEV471Zx" dmcf-ptype="general">여에스더와 별거한 지 5년째라는 홍혜걸은 "중간에 왔다 갔다도 많이 했다. 지금은 서울에 많이 있다. 아내가 날 필요로 하더라. 내가 있으니까 밥도 잘 먹고 체중도 늘었다더라. 4월에 아내도 제주도로 올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64096cbb6851c2ae2b042dfe68e5f25c93a99241e4542dd44427028ad35a32" dmcf-pid="QqmDf8ztYQ"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는 2008년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연 매출 3000억원의 건강보조식품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653fe5fa769ae5408cba7ac45bf003bfdcdfaf883fa7ad1aaa1cb4ad930a762b" dmcf-pid="xBsw46qFZP" dmcf-ptype="general">홍혜걸은 지난해 9월 여에스더가 '무쾌감증(anhedonia·안헤도니아)'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무쾌감증은 운동, 취미활동, 음악 등 일반적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에서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yw9BhSDgG6"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타짜로 번 100억, 주식으로 다 날렸다?” (데이앤나잇) 01-29 다음 김준호, 김지민 학창시절 사진 자체 검열 “방송에 못 나가”(독박투어4)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