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카톡 조작 의혹’ 방송…유튜버 ‘장사의 신’, 검찰 송치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VmxR2u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1ed02ba1aa4c83efd5cd43bb51a60049e66e81a331fdd7bbe7390ca27005e" dmcf-pid="bSNtwmae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현장. 사진 | 유튜브 ‘장사의 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085446426abrr.png" data-org-width="700" dmcf-mid="qCoZkDL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085446426abr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현장. 사진 | 유튜브 ‘장사의 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e90b66a8bcccd4666fa185ebe489890124712443ad075e3e02808c5c7e858" dmcf-pid="KvjFrsNdh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02bab95a2a64a1e4233dcba2fae3c7ae1572036545bfb825d26fdd8363087f6" dmcf-pid="9TA3mOjJW7" dmcf-ptype="general">MNH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동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한 뒤, 지난 26일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서울동부지검에 접수돼 담당 검사가 배당된 상태다.</p> <p contents-hash="803f91e96512bc967c2b10a8672830b1f5b57ef7e033df58c89fa5c609a90544" dmcf-pid="2yc0sIAiTu" dmcf-ptype="general">수사 결과에 따르면 은현장과 고소인은 일면식도 없는 관계이다. 2025년 4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카톡 조작증거(편드는 거 아님 ’팩트만‘)’이란 제목의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고소인을 지목해 자극적인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2234fb425fe65232a3e5ec55b333f89d7524773a6ea332720bbffd4d31fe24e" dmcf-pid="VWkpOCcnWU" dmcf-ptype="general">나흘 뒤인 2025년 4월 6일 진행된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탄핵에 이용만 하고 끝?’이란 제목의 또 다른 방송에서도 유사한 취지의 발언이 재차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910966428c3e2aabb1a8f30e6e874eea7d243bf238a4980e17fb41befda8d0e" dmcf-pid="fYEUIhkLSp" dmcf-ptype="general">경찰은 해당 방송에서 고소인과의 밀접한 관계, 금전 거래를 암시한 발언 전반이 객관적 근거가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경찰은 방송에서의 발언들이 고소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관련 법리 검토를 거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97f21a840adc9eade2391fc0acb919382b0855a69a2c30910c4aa175c050233" dmcf-pid="4GDuClEoW0" dmcf-ptype="general">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정보 접근 속도는 빨라졌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가짜뉴스의 확산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연예계 뿐 아니라 정치·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정치권 전반에서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9da56b3d7718dc9bd59b6028cb4661a0c0c2baadfebf8124b8732a2be1a217e7" dmcf-pid="8Hw7hSDgv3" dmcf-ptype="general">한편, 은현장에 대한 최종 처분 여부는 향후 검찰 수사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04dd16a7dbfff31a89348ecca08ac5b1c53447e858239d4aa6ebcf2d75ffa1" dmcf-pid="63h2YHCECF"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궁 사이그너 팔라손 초클루 ‘PBA 챔프 출신’ 64강 진출 01-29 다음 박지현·송가인·전유진·정서주, KBS 새 주말극 OST 가창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