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IOC '올림픽e스포츠게임즈' 창설 맞춰 실무단 결성 작성일 01-29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1/29/0000039252_001_2026012909151009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LCK 결승전에서의 한화생명 e스포츠 선수단.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대한체육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올림픽e스포츠게임즈'(OEGs) 창설에 발맞춰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선다. <br><br>대한체육회는 올림픽e스포츠게임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체육단체·산업계가 참여하는 합동 실무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br><br>올림픽e스포츠게임즈는 IOC, 종목별 국제연맹(IF), 게임 제작사가 공동 개최하는 올림픽 공식 e스포츠 국제 대회다. <br><br>이번 실무단 결성은 게임 지식재산권(IP)과 민간 리그 중심의 구조, 산업 정책 등 e스포츠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체육단체 단독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br><br>실무단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종목단체, 학계, 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향후 IOC의 세부 종목 확정 등 상황 변화에 따라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br><br>이들은 ▲ 대회 유치 가능성 검토 ▲ 국가대표 선발 및 관리 체계 구축 ▲ 정부·체육계·산업 협력 모델 도출 등을 주요 과제로 다룬다. <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전통 스포츠와 e스포츠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이 국제 스포츠 무대와 조화를 이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레전드 세레나 윌리엄스 "(라켓 부수는 법을)내가 가르쳐 주겠다"며 후배 고프를 옹호 01-29 다음 ‘2026 제18대 KLPGA홍보모델’들은 어느 전지훈련장에서 무엇을 단련하고 있을까? (상)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