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사이그너 등 PBA 챔프 64강 안착 작성일 01-29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9/0001328444_001_2026012909084107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64강에 안착한 강동궁</strong></span></div> <br> 프로당구(PBA)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챔피언들이 이변 없이 64강 무대를 밟았습니다.<br> <br> 강동궁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2일 차 경기에서 최한솔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올랐습니다.<br> <br> 직전 투어인 하림 챔피언십 준우승자인 강동궁은 이날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습니다.<br> <br> 1세트 초반 2대 9로 끌려가던 강동궁은 6이닝째 하이런 13점을 몰아치며 15대 9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br> <br> 기세가 오른 강동궁은 2세트를 15대 7, 3세트를 15대 8로 따내며 경기를 조기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br> <br>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도 박지호를 세트 점수 3대 1로 꺾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9/0001328444_002_20260129090841134.jpg" alt="" /><em class="img_desc">세미 사이그너 </em></span><br> 사이그너는 세트 점수 2-1로 앞선 4세트에서 2대 10으로 뒤졌으나, 6이닝째 13점 하이런을 터뜨려 15대 10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br> <br> 하비에르 팔라손과 무라트 나지 초클루 역시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발휘하며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김준태는 이반 마요르에게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으나, 승부치기 접전 끝에 힘겹게 6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이밖에 이승진, 신정주, 다비드 사파타 등도 64강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넥슨, '메이플 키우기' 논란에 사상 초유 전액 환불…"신뢰 회복 노력" 01-29 다음 ‘이런 행운이’ 조코비치, 2연속 기권승으로 4강행…2위 신네르와 격돌, 호주오픈 4강 대진 완성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