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엠넷플러스, MAU 470% 성장…K팝 콘텐츠 확장 작성일 01-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리지널 IP·라이브 스트리밍 강화로 글로벌 팬덤 락인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PekDLxm3"> <p contents-hash="4a3250555a4b73973fc0d29d58ce09213f60870cc5cf8053d05e7fa3965a8555" dmcf-pid="GNOSF0YCO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J ENM(035760)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2025년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며, 2026년을 콘텐츠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42f85e3af662e5a4c174516af6ff0b0f8f4b5c4cb4c1dd7e827bff3463751d6" dmcf-pid="HjIv3pGhIt"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팬덤 기반의 성장을 통해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연초 대비 약 470% 증가했으며, 일간활성이용자(DAU)도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dd922e96f6a1a38e413ce2df512b719b5e3b59d7e80072283c0f3aaf62a472" dmcf-pid="XACT0UHlw1" dmcf-ptype="general">단순 시청을 넘어 참여형 구조를 강화한 전략이 글로벌 팬덤의 플랫폼 체류를 이끌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51eccb93917d1fae95813502ed7448f4d49f688b583ad380586d4f49eddd541" dmcf-pid="ZchypuXSE5"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2026년을 ‘K-POP 콘텐츠 유니버스’ 확장의 기점으로 설정하고, 오리지널 IP와 K-컬처 기반 포맷을 중심으로 콘텐츠 볼륨과 장르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e277dd6a26aabc6fd86935ffce13f2646e7335d8bf77f33ea8640a5e11655" dmcf-pid="5klWU7Zv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92145740brqh.jpg" data-org-width="670" dmcf-mid="WHHt9VUZ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92145740brq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3de2f312ab5c81088b71683d36ef787e52ce5477fc730bd3dd71a25742369ee" dmcf-pid="1ESYuz5TDX" dmcf-ptype="general"> 그 시작으로 지난 20일 공개한 여행 버라이어티 온더맵(ON THE MAP)은 공개 직후 플랫폼 내 일일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했다. 론칭 일주일 만에 시청 지역 수가 35% 이상 늘며 글로벌 확산세를 보였고, X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1e83620e4c20ad611928833565562737c9fa7766124935f0575fa6fe5ac20f4b" dmcf-pid="tDvG7q1yEH" dmcf-ptype="general">요일별 팬 맞춤형 콘텐츠 전략도 강화된다. 엠카운트다운 스핀오프 라이브 콘텐츠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비롯해 K-POP 소식을 전하는 와이드 케이팝 뉴스 등 정기 콘텐츠를 통해 팬들의 일상적 접점을 확대한다. </p> <p contents-hash="90ab1aa961a07a341711678ab617bdba0f32af940be0aea8e82089dd6a950c3f" dmcf-pid="FNOSF0YCDG" dmcf-ptype="general">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숨바꼭질(SUMBAKKOKJIL)은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워너원 리얼리티(가제)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6778aaa7ae227e32d05054f42f6e74453ea87e64d5d977d0dea889c62d7d6092" dmcf-pid="3jIv3pGhIY" dmcf-ptype="general">시청 환경 고도화도 병행한다. 엠카운트다운, 쇼미더머니12, 응답하라 하이스쿨, 우쥬레코드 등 Mnet과 M2의 주요 프로그램을 PC 웹과 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생중계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제작된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역시 글로벌 송출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bb6740d529fcd036f89e8abdf124e1ffe83d662cb9a3c17e06ca82e0e8e169d" dmcf-pid="0ACT0UHlEW"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현재 전 세계 25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와 K-POP 관련 프로그램을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투표와 참여를 결합한 팬터랙티브 구조를 통해 팬 경험을 콘텐츠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 플랫폼의 핵심 전략이다.</p> <p contents-hash="6d1bfd9fb3475c5043706cab80986877669977dab993b7bdcbe819379b656cb9" dmcf-pid="pchypuXSry" dmcf-ptype="general">실제로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생방송 당시 초당 최대 7만 표에 달하는 글로벌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서바이벌 플래닛 C 홈레이스 역시 팬 참여 중심 구조를 통해 이용자 락인 효과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6c8554d3d201e148c0d69708c0ac18912e939a3c89a9b07064861458b9bb041e" dmcf-pid="UklWU7ZvrT" dmcf-ptype="general">오리지널 콘텐츠 성과도 플랫폼 성장을 뒷받침했다. 2025년 첫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은 누적 조회수 1400만 회, 단일 IP 기준 유니크 이용자 100만 명을 넘겼다. The City of Spy NCT 127, ALPHA DRIVE ONE Let’s Go 등도 글로벌 팬 유입을 확대하며 오리지널 IP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f2922584b18a54c804a78459223d6de2ddd4c4e848d477d8cb3ec7e5c51521d" dmcf-pid="uESYuz5Tsv"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 관계자는 “2026년은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의 K-POP 경험이 집약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기술 고도화와 IP 투자를 통해 가장 몰입도 높은 K-POP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5c0ad77a746ca9acd3abb7a41076b6db24d3e2239f5e054e21ad4cd067b45d" dmcf-pid="7DvG7q1yrS"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환자 근육 사라지면” 생존율 떨어지는데…GIST, ‘암 악액질’ 원인 최초 규명 01-29 다음 ‘21회 vs 0회’…'단골 낙찰' 고착화된 정부 벤처펀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