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설 앞두고 차량 무상 점검 작성일 01-29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배터리·타이어 등 주요 항목 집중 점검 진행 <br>-무상 점검 쿠폰 2월 2일부터 공식 앱서 발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9/0000075871_001_2026012909410935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본사 (사진=현대차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장거리 운전에 필수적인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공조장치, 오일류 등 주요 항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점검 항목은 기본 항목 점검과 엔진룸 점검, 전기차 특화 점검으로 구분된다. 기본 항목 점검에는 브레이크 패드, 공조장치, 타이어, 등화장치가 포함된다. 엔진룸 점검은 오일류, 냉각수, 워셔액, 배터리를 대상으로 한다. 전기차의 경우 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점검이 별도로 진행된다. 점검 후에는 워셔액이 무상으로 제공된다.<br><br>무상점검 쿠폰은 2월 2일부터 4일까지 각 브랜드별 고객 서비스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고객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마이제네시스 앱을 통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기아 고객은 기아 앱을 이용하면 된다.<br><br>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은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경우 전국 블루핸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br>현대차와 기아는 이번 설 특별 무상점검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앞으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량 점검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한복판에 '코리아하우스' 활짝… "K-스포츠 플랫폼" 01-29 다음 로카사, ‘선두’ 베라 베라 꺾고 10연승 질주… 우승권 경쟁 ‘점입가경’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