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복 입은 옥주현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니까" 논란 돌파 [소셜in]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E6yYOcCy"> <p contents-hash="78707fb1a37a17ff5fec678bea853b46b7bb8af8c315a55de8577a27fa84bf80" dmcf-pid="5CDPWGIkTT" dmcf-ptype="general">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에 휘말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162d3c7ca2f779f428aa65018b871e00c6620da3ae261262fd5cf82d1d273" dmcf-pid="1MfXLgx2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094646016jvqn.jpg" data-org-width="472" dmcf-mid="X8PtNAd8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094646016jv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b47a6ec5f0d27607895fe416d1b276ef1b012943587d19e3958a990bb411c" dmcf-pid="tR4ZoaMVvS" dmcf-ptype="general">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올린 짧은 영상에서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노란색 죄수복을 입은 옥주현은 카메라를 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p> <p contents-hash="d67571676559d0d598e6d00e55fc0bcaf6c90fb213153b03c33b5bd6fd4a80f6" dmcf-pid="Fe85gNRfhl" dmcf-ptype="general">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가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2월 20일부터 약 5주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주인공 안나 역에 이지혜와 김소향이 각각 8차례와 7차례, 옥주현은 23회 무대에 오른다. 트리플 캐스팅임에도 옥주현에 과도하게 쏠린 출연 비중은 예비 관객들의 입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e1ea6f2a1932df3325a200fead04c03940be10f4bad42d7413e287ed6d3296d" dmcf-pid="3d61aje4Wh" dmcf-ptype="general">이는 같은 작품 속 남자 주인공 브론스키 역의 캐스팅 배분이 문유강(14회), 윤형렬(12회), 정승원(12회)로 상대적으로 고르게 분배됐다는 점과도 비교됐다. </p> <p contents-hash="68d14f184e6ca7e709c8953983b09d59f403322d107b3fc0bc4d5ed71fc6f40c" dmcf-pid="0JPtNAd8yC" dmcf-ptype="general">일부 관객들은 "흥행을 고려한 결정이 아니겠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으나, 이 점을 감안하더라도 한 배우에 '몰아주기' 식의 지나친 쏠림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p> <p contents-hash="855146991de6c8266fecd9280874c29e9ed54e6b6894f47ca5bae279b92b9816" dmcf-pid="piQFjcJ6SI" dmcf-ptype="general">이같은 논란이 불거진 뒤 김소향은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겨 심경을 전했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는 내용의 줄임말으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을 둘러싼 자신의 심경을 에둘러 표현한 것 아닌가'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0ea821e1a903abde1d4e330a3f6fc30289f0912f8de004aab8100562bf9aad3e" dmcf-pid="Unx3AkiPCO"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635d9cfc4b616f36507eb3836dcd38f56b767a9cb7900e52b56c94dd4482cb4" dmcf-pid="uLM0cEnQCs"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고윤정 정분나겠네‥카메라 꺼져도 초밀착→손을 덥석 “눈빛이 유죄” (이사통) 01-29 다음 '학씨부인' 채서안, '폭싹' 이어 아이유 다시 만난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