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부터 정비까지 한번에" 마세라티 코리아,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작성일 01-29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시장 내 신규 리테일 콘셉트 적용…서비스센터, 최신식 설비 눈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9/0000075873_001_20260129100411687.jpg" alt="" /><em class="img_desc">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전경(사진=마세라티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마세라티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판교에 개장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br><br>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이 시설은 수도권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해 경기 남부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정자역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br><br>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있어 고객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 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지상 2층의 전시장에는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가 적용됐다.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오피치나'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이 결합됐으며,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까시나 커스텀 인테리어'의 맞춤 가구로 전시장 공간이 조성됐다. 커스터마이징 차량 주문을 위한 '푸오리세리에 존'도 마련됐다.<br><br>서비스센터는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월평균 120대의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통해 브랜드 기준에 부합하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라운지는 넓고 안락하게 조성돼 대기 시간 동안 편안함을 제공한다.<br><br>현재 판교 전시장에서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2월 내 출고하는 10명의 고객에게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46차 OCA 총회 참석 및 사우디NOC와 MOU 체결 01-2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청렴 윤리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실천 서약식 개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