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투견' 형제 솔루션 중 유혈 사태…"보호자들 망각, 안전 의식 부족" 일침 (개늑시2)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hxsIAi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ff1c2163f3064457d6faef53b9ebc1769fa75b0269d407efdcb9deeb94729" dmcf-pid="6PlMOCcn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01646764liho.png" data-org-width="707" dmcf-mid="f73k5tTs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01646764lih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9a737da4b7a4e338f2666dfb372eb475d61fe421e4652e2341edfb0b1689c" dmcf-pid="PQSRIhkLZ2"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강형욱이 전투견의 솔루션 과정에서 유혈 사태가 발생하자 보호자들의 중재 방식에 대해 날 선 일침을 가했다.<br><br> 28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투견처럼 달려드는 형제견 '늑대 1호' 카인과 아벨의 사연이 공개됐다. 문제는 공격성 자체보다도, 그 공격성을 멈출 수 있는 사람이 집 안에 없다는 점이었다.<br><br> 형제의 싸움은 생후 5개월 무렵 시작돼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보호자들의 대응은 늘 반복됐다. 싸움이 벌어지면 말리고, 상황이 격해지면 목소리를 높였을 뿐 근본적인 훈육이나 실질적인 통제는 이뤄지지 않았다. 강형욱은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뒤, 문제의 원인이 개가 아닌 보호자의 잘못된 개입 방식에 있다고 짚었다.<br><br> 이후 김성주와 황보라가 상황실로 복귀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형이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말릴 틈도 없이 형제 간 난투극이 벌어졌고 결국 유혈 사태로 이어지자,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위험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며 강하게 지적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9baf260567899d8e932aad445ffb2453ed2a00b9d1824d0a0a610a9a882ca" dmcf-pid="QxveClEo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01648109qxoq.jpg" data-org-width="438" dmcf-mid="4xlMOCcn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01648109qx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d88ee3f84785d5ba022c3d84c0d4e145015977f758c6245ac5ea4e1cbc6976" dmcf-pid="xlfTK2pXZK" dmcf-ptype="general"> <p><br><br> 강형욱이 직접 개입하자 상황은 보다 명확해졌다. 흥분한 동생견이 다시 달려들려 하자 그는 중문을 발로 차며 강하게 제지했고, 동생견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며 얼어붙었다.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큰 망각을 하고 있다"며 "안전 의식이 부족하다"고 일침을 가했다.<br><br> 다행히 형은 솔루션 이후 긴장을 낮추며 상황을 회피하려는 변화를 보였다. 반면 동생은 여전히 공격성과 충동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했다. 강형욱은 "형은 동생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개"라며, 이번 사안을 형제 간 갈등이 아닌 "동생만 통제되지 않은 상태"로 규정해 형의 억울함을 짚어줬다.<br><br> 결국 2층에서 분리 생활을 하던 형 대신, 문제의 중심이 된 동생 늑대의 분리 수용이 결정됐다. 1~2년에 걸친 장기적인 예절 훈련과 통제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내려졌고, 보호자들은 훈련을 통해 형제견이 점차 관계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기로 했다.<br><br> 한편 김성주,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황보라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p> </div> <p contents-hash="931a9c2a0dd3988aa6f48adbd62f864485b9b5d3b83b17e2c62b1495a33d3aa2" dmcf-pid="y8CQmOjJ5b"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한테 화난 거 있으세요?” 리와인드 남편, 답답한 호소한 서장훈에 불편(이숙캠) 01-29 다음 구글, ‘크롬 매각’ 리스크 사라지자 뒤늦게 ‘AI웹브라우저 전쟁’ 참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