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키안과 페더급 맞대결? 흥미로운 경기될 것!"→UFC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의 자신감 작성일 01-2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볼카노프스키, 사루키안 페더급 전향에 대한 의견 표시<br>UFC 325에서 디에구 로페스와 타이틀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9/0004030622_001_20260129105411780.jpg" alt="" /><em class="img_desc">볼카노프스키(왼쪽)가 사루키안과 맞대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루키안이 페더급으로 내려온다면…."<br> <br>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8·호주)가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의 페더급 도전을 반겼다. 사루키안과 맞대결에 대해서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고 반응했다.<br> <br>볼카노프스키는 29일(이하 한국 시각) 펼쳐진 UFC 325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사루키안과 대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저는 도전을 좋아한다"며 "만약 사루키안과 맞붙는다면 분명히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고 짚었다. 이어서 "만약 사루키안이 페더급으로 내려온다면, 그건 정말 어려운 도전이 될 거다. 저와 만나면 분명히 재밌는 경기를 벌일 것이다. 제 테이크다운 방어는 꽤 탄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분명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고 짚었다.<br> <br>또한, 페더급 신흥 강자로 떠오른 제앙 실바의 능력을 칭찬했다. "제앙 실바가 경기 후반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유망주에게서 보고 싶은 모습이 바로 그런 거다"며 "아놀드 앨런은 굉장히 계산적인 선수고, 체력도 좋다. 하지만 실바가 그런 선수를 상대로 버텨내고 승리할 수 있는 체력을 보여줬다는 건 정말 고무적인 일이다"고 말했다. 제앙 실바는 25일 벌어진 UFC 324에 출전해 아놀드 앨런을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9/0004030622_002_20260129105411830.jpg" alt="" /><em class="img_desc">볼카노프스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9/0004030622_003_20260129105411887.jpg" alt="" /><em class="img_desc">볼카노프스키(오른쪽)와 디에구 로페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하지만 볼카노프스키는 실바와 대결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실바가 아직 타이틀전에 나설 자격을 갖췄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 (제가 디에구 로페스를 꺾는다면, 다음에는)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나 레론 머피가 싸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며 "그들(에블로예프와 머피)의 전적과 경력을 고려했을 때, 그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명성 면에서도 그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br> <br>그는 2월 1일 호주 시드니의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에 나선다. 디에구 로페스와 UFC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지난해 2월 UFC 314에서 만난 후 1년 만에 재격돌한다. UFC 314에서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올렸다. 일리아 토푸리아의 UFC 라이트급 월장으로 공석이 된 페더급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었다. 관련자료 이전 '2026 스포츠산업 선도 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01-29 다음 <경륜·경정> 2월 경주 일정 발표… 13~15일 첫 대상 경륜, 설 연휴 정상 운영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