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크] 혼자 살아도 '미닉스 더 시프트'로 김치 맛 놓치지 마세요 작성일 01-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dhX5SrDn"> <p contents-hash="a973b8285aa7a19ab0c13632fa794f1684e25a0baa63881f72a0ccd467799e71" dmcf-pid="bGJlZ1vmOi" dmcf-ptype="general">작은 집에 살아도 맛깔난 김치 맛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가전이 나왔다. 앳홈 미닉스의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와 함께라면 한층 더 풍요로운 식탁을 만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f384b486988af8dab435f83a2425e62b4e68bd5542ff65deea9871b60a84f591" dmcf-pid="KHiS5tTsOJ" dmcf-ptype="general">미닉스 더 시프트 용랑은 39ℓ다. 일반적으로 뚜껑형 김치냉장고가 200ℓ대 크기로 출시되는 점을 고려하면 5분의 1 크기 수준으로 콤팩트하다. 가로 360㎜, 세로 503.5㎜로 세로 길이가 더 길어 깊숙한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 게 효율적으로 보였다.</p> <p contents-hash="36dfd8b741b74007b2e2918136cfef6b5db8116c1e32555be38d9bb3a4f6880c" dmcf-pid="9Xnv1FyOwd" dmcf-ptype="general">더 시프트 첫인상은 직관적이었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에 전원만 연결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시작한다. 모드 변경도 작은 동그라미 세 개로 표기된다. 처음에는 컴프레서가 작동하며 1시간가량 '윙윙' 소리가 들렸지만, 이후에는 소리가 나지 않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eefabb13075da8926d2e272bd731b9614ebd18705cbba8f2c54e7d339e289" dmcf-pid="2r9jOCcn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닉스 더 시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10343734rloo.jpg" data-org-width="375" dmcf-mid="zA39MeV7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10343734rl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닉스 더 시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73be51271fddcd6d82db8016dbd1d0d2bc1e8af467cb96e07a082928c6478a" dmcf-pid="Vm2AIhkLOR" dmcf-ptype="general">김치 맛은 주관적이지만 설익은 김치를 일반 냉장고에 보관할 때보다 절반가량 빠르게 익는다고 느껴졌다. 김치를 보관할 때는 표시등 2개가 점등된 표준 보관 모드를 사용했다. 김치 염도에 따라 무김치, 물김치 같은 저염도 김치는 약 보관 모드로, 묵은지 등 고염도 김치는 강 보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f749cefb74af3ec223a589b5142d709695fcff584fab842175bb9f61aef2e7f" dmcf-pid="fsVcClEoIM" dmcf-ptype="general">크기는 작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디테일이 돋보였다. 제품 바닥에 이동식 바퀴가 달려있고, 뚜껑에 손 끼임을 방지하는 스무스 댐퍼가 적용돼 편리했다.</p> <p contents-hash="7fb7fd8e727e1851e9af7342b9d3b4658161a250dffcb3ca821d895dec3770e0" dmcf-pid="4OfkhSDgDx" dmcf-ptype="general">더 시프트를 사용해 보며 생각하지 못한 소득도 있었다. 대량으로 주문한 밀키트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었다. 더 시프트는 김치 외 음식 보관 기능도 우수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117025af9b590eec779cb93e2da6e0d52e025b53f6b6effacaf845fb21b6f" dmcf-pid="8I4Elvwa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닉스 더 시프트 내부 모습. 김치 외에 밀키트 등 냉동식품 보관에도 유용하다. (사진=김신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10344993vvhi.jpg" data-org-width="375" dmcf-mid="qpcZ7q1y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10344993vv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닉스 더 시프트 내부 모습. 김치 외에 밀키트 등 냉동식품 보관에도 유용하다. (사진=김신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e7bc4c0940e46aa3eec4502d28e0f7d519ad86c1f1b59d0b85146e836b1f5" dmcf-pid="6C8DSTrNEP" dmcf-ptype="general">더 시프트는 김치냉장고이자 전기냉장·냉동기기다. 일반 냉장고(2~3℃)보다 낮은 -1~-4℃로 보관할 수 있어 냉동식품을 보관할 수 있다. 신선함이 중요한 육류나 생선보다 유통기한이 긴 가공식품을 넣는 것을 추천한다. 실온에서 판매되던 맥주를 빠르게 차갑게 할 때 유용했다.</p> <p contents-hash="f51e789bb9f3b20f2ec4b4ac89246ecb3148ca84bb838e9c661ed36025005a68" dmcf-pid="Ph6wvymjs6" dmcf-ptype="general">특히 제품 내부에 칸막이가 없어 많은 양의 식품을 보관할 수 있었다. 미역국, 황탯국 등 여러 밀키트를 쌓아 보관하기에 적합했다.</p> <p contents-hash="953eae17dabb423dfa573fac1bc8be70650a525b575156ac467be734da6445f0" dmcf-pid="QlPrTWsAO8"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더 시프트에 김치와 다른 음식을 같이 보관했을 때 김치 냄새가 냉장고에 퍼지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일반 냉장고에 김치를 보관한 적이 있다면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나지 않았다. 더 시프트 뚜껑 안쪽에는 저온 금속 촉매 탈취 필터가 탑재돼 있다. 필터는 1년에 한번 교체하면 된다.</p> <p contents-hash="9353c7cd97ad7fa2976819ad75b9ce625c3f0f22fd265b3dd3fd40bae0128802" dmcf-pid="xSQmyYOcE4" dmcf-ptype="general">문득, 허리를 숙이지 않고 앞에서 문을 여는 방식의 김치냉장고가 출시되면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fb4712b7fa983c1ef45a785bdd1a60a27457ace6f2894eba5bc0fb12bddb034e" dmcf-pid="y6TKxR2uDf"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똑똑해진 지니 TV…대화형 AI 플랫폼으로 진화 01-29 다음 AI도 고개 떨군 '인류 마지막 시험'… 한국연구자도 출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