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정가은, 재혼 가능성 언급…"딸도 좋은 아빠 원해" ('같이 삽시다')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가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재혼 생각 있다" 솔직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y1qbFY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c83f973aebc4c5284e163a11e11bddb02afdfa1fca718b0e2ea2be6fd00da" data-idxno="654456" data-type="photo" dmcf-pid="qnYFb90H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10525519wbns.jpg" data-org-width="720" dmcf-mid="UaLkhSDg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10525519wbn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dc11579601bc705e6ec71c47729d685e1bb4a875651889ea8d5ab6ad6336c" data-idxno="654457" data-type="photo" dmcf-pid="KgXp2fu5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10526848wkuq.png" data-org-width="720" dmcf-mid="uRECHZlw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10526848wku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dc1fe24f20273261c237ed2293649bb7cedd9ffe4ba5759019507d26eb2d1e" dmcf-pid="2N5uf8ztid"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658836bb4606bef90383dadcebff35c7fd183a36ac1bd4df7661d611685c629" dmcf-pid="Vj1746qFde"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심리 상담가 박상미가 등장해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fa4118944cad803cec7b044d766aa1e0151dd92b9fe4341520518849e41fdc6a" dmcf-pid="fxhGpuXSiR"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가진다고 사이가 돈독해지는 건 아니겠죠?"라고 물으며 조언을 구했다. 이에 장윤정은 "아이들이 필요할 때 엄마가 중요한 거 같다. 만약 그 시점에 거기 없다면 그럴 때 안타깝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1d3b21e431c6a2caaca426ff9a93cd074f4a73eb8e96b4e66c6f0add80293b" dmcf-pid="4MlHU7ZvLM"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항상 있어 줄 수 없으니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아이들도 서로 다 알아야 한다"라는 말에 정가은은 "아이들 마음이 궁금하다.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싶다"라고 한탄했다. 박상미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보다는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072c1bfe82d3f0aeddc5b218a9cf6b6b81cc04828554a92c1d464cbf3e51cdd" dmcf-pid="8RSXuz5TRx" dmcf-ptype="general">또 정가은은 재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재혼에 대한 마음이 닫혀 있는 건 아니다. 딸도 '좋은 아빠 만들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af8d9f5b4336dbeb53779bee3f4bcc76450041fc429bc81e8096629ae7f07f5" dmcf-pid="6evZ7q1yiQ" dmcf-ptype="general">박상미는 "내 아이에게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좋은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재혼은 안된다. 결혼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났을 때 결심해야 한다. 아이는 스무 살만 되어도 내 품을 떠난다. 내 아이에게 좋은 아빠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하는 결혼보다 홀로서기를 잘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20fd78a528453c64d96a2bab3d987a347e7adb875dbecbf1f1a5ac9da7e450" dmcf-pid="PdT5zBtWRP"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를 맞이했다. 그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 소식을 알린 뒤 홀로 딸을 키우며 싱글맘의 삶을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b3e74fa7b2953f5d8bb53012a6be46078f8f0f428d5ce1ea396573825b1a6a48" dmcf-pid="QJy1qbFYL6" dmcf-ptype="general">지난해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등장한 정가은은 "어릴 때는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이제는 그런 조건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라며 "과장이나 허세 없이 투명하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고 이상형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406b31abd47777c4becb6ebd2907d4df31cef8b0204947f2007e053ca1fcf3" dmcf-pid="xiWtBK3GM8"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맡는다…홍상수 영화 등 초청 01-29 다음 하이브 3人 방시혁·이재상·아이작 리, '빌보드 파워 100' 나란히 선정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