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본단 내일 결전지로 작성일 01-29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9/NISI20260122_0021136116_web_20260122160416_2026012911121752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2일 오후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민정 대표선수, 이수경 단장 등 출전 선수와 감독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2. xconfind@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결전지인 이탈리아로 떠난다. <br><br>본단은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빙상(스피드·쇼트트랙), 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종목 선수단 등 총 45명이다. <br><br>선수단 본단은 이날 빙상 종목 등 밀라노행 본단(38명), 썰매 종목 등 코르티나담페초행 본단(7명)으로 나눠 출국한다. <br><br>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각각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 입촌해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간다. <br><br>한국 스노보드 간판인 '배추보이'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주장을 맡았다. <br><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베테랑 박지우(강원도청)이 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선수단이 올림픽 무대에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r><br>한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6개 종목, 130명(선수 71명·임원 5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br><br>직전 동계올림픽인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를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br><br>이번 동계올림픽은 현지 시간으로 2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7일간 열전을 벌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만큼이나 쫀득한 상금…‘두바이 경마 월드컵’을 아시나요 01-29 다음 '충격 결단' 안세영, 끝내 무너뜨린다..."세계배드민턴연맹의 이번 결정은 독주 제한하려는 의도" 외신도 주목한 '15점제 도입'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