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X아이유, 대본리딩 공개…“세계 뒤흔들 수 있도록 할 것” (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1-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S5F0YC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56baa0e4a55fa5572748977693ed71e6900a162c8af50b8dca61c8b7c4889" dmcf-pid="Vgv13pGh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11626874boos.png" data-org-width="800" dmcf-mid="KNFb2fu5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11626874bo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b92e43c2352b9d229d758ec747e6dd66b98241f7082e4ba3db88c0272852b3" dmcf-pid="faTt0UHlrb" dmcf-ptype="general">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c8892bddc81a01a5d732d137f725ecfab4bcd0c75bcea663c5d8bf47a1975f8e" dmcf-pid="4NyFpuXSsB"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p> <p contents-hash="18f676df70793f15958ba541447d5fcb40d15cf6407fae1aad8648889607e1d5" dmcf-pid="8jW3U7ZvIq" dmcf-ptype="general">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528902de1a27ffe71a942b1d983ef8dad853f3a586282058b0451184c6497680" dmcf-pid="6AY0uz5Tmz"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p> <p contents-hash="1555de3fa146d0b2046506130397a49b30a6e25d2d73a19b1e0856fe600c4a90" dmcf-pid="PcGp7q1ys7"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드러냈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81cf4a91ae6aa8c0d925fcd87b5eb113e3a2f8230c102b75aa8121c014ceb" dmcf-pid="QcGp7q1y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11628268rwre.jpg" data-org-width="800" dmcf-mid="9HmyGXhD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11628268rw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a53a0612699ecf4a017dee023ef07d57cc9a2b34e8c8948d0e3aa71893654" dmcf-pid="xkHUzBtWrU" dmcf-ptype="general"> <br>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를 만나 감정을 터트리는 순간은 톤에 변주를 줘 이안대군의 변화를 체감케 했다. </div> <p contents-hash="deec155e2cd2342d77bcc0671710a754c89b7f8cf0e2f8fb5126b07b313b7a11" dmcf-pid="y7dAEwoMrp" dmcf-ptype="general">극중 계약 결혼 상대로 만난 아이유와 변우석의 사랑스러운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서로 눈을 맞추고 템포를 조절하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감정선을 쌓아가는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7ee3bcb3711dec5775c5174fda5c8268011e287d6722c9d4ba01f63e0875d77a" dmcf-pid="WzJcDrgRr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노상현은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었다.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는 친근한 학교 선후배 시너지를,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과는 믿음직스러운 절친으로 호흡을 맞추며 극 속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9a7358bc832359e2a66f17cbaf5edd8b1cce5916df480b05600d7329967954bf" dmcf-pid="Yqikwmaes3" dmcf-ptype="general">반면 공승연은 왕비의 운명을 타고난 여자 윤이랑으로 분해 현장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안대군과 부딪히며 감정을 표출하는 장면에서도 우아한 말투와 손짓, 눈빛을 유지하며 윤이랑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9ada814418300751aeded7dcf91b6fee1a439aa4a55709e063e6ccca81f1afb5" dmcf-pid="GBnErsNdEF" dmcf-ptype="general">이렇듯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대본리딩을 통해 첫 단추를 꿰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비롯해 조력과 대립을 넘나드는 민정우, 윤이랑의 관계성까지 풍성한 이야기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전할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199d37c05cc942544eecd6c40d12d19044eb2a1e00571c4a34ce32804b5640a1" dmcf-pid="HbLDmOjJOt"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a54459874a0abf069752db03c1869053b7d8c0c8e9703097f1d1e06f046180d" dmcf-pid="XKowsIAir1"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神메뉴',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4세대 보이그룹 최초 01-29 다음 화려함을 내려놓은 아이들의 '모노'톤 [뉴트랙 쿨리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