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침입 절도범, 오늘(29일) 항소심 공판..징역형 불복 작성일 01-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CG1FyOSy">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WhHt3WIT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289759eb53dfe1421ff963f3e8cf614d79a45c5d05c863f3d6955d4a05a69" dmcf-pid="bYlXF0YC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제공=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13640008gspw.jpg" data-org-width="560" dmcf-mid="znz4xR2u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13640008gs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3fe98b9fb6576b3e73650bc8a54aa9055a8380774b9ea799a404e1785a6aca" dmcf-pid="KGSZ3pGhhS"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정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2c20be70e698f3f4de5dc41bf65ddb45ea0be80a7ff22b3c0a7a3bb6d695fb26" dmcf-pid="9Hv50UHlyl"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02bcd5542a81a6df882a6494dcf97b85f8e1f5a3ab2edc0a75cfa1aa2a09c821" dmcf-pid="2XT1puXSvh" dmcf-ptype="general">당초 첫 공판기일은 지난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주일 후인 이날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50d80fceeb2781870113a6bba5ee5a64530f547dc816d32527383d6b7d487098" dmcf-pid="VZytU7ZvCC" dmcf-ptype="general">앞서 정모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에 1심 재판부는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정모씨가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d3eb4955332c1350349b03eb1e81b8cabd7257ace96fca8afc2c4561a6bdb03a" dmcf-pid="fz3bf8ztvI" dmcf-ptype="general">정모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았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정모씨는 지난해 3월 말에도 용산구의 다른 주택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p> <p contents-hash="961ee6ea0d03c5fa8f6f9be2eb20e77a3858b65b836da48176acc302946f2ecb" dmcf-pid="4q0K46qFyO"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씨, B씨와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양 측이 서로에 대해 폭로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발생한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이 언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12d9fd8bee7da25c2cbab05a6ed776707c8f5f7d1dd412db857fd4c99351728" dmcf-pid="8Bp98PB3ys"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절차를 이유로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자필로 받았고,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했다가 자신들이 용의 선상에 올랐으며, 자필로 작성한 개인 정보가 경찰에 참고 자료로 제출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주장했다. 즉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가 자신들을 자택 절도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했다는 것.</p> <p contents-hash="e176719bb602efdfd91be421eedaa9847bb41c63196133fc59af12e43c6b3ae9" dmcf-pid="6bU26Qb0lm" dmcf-ptype="general">해당 주장을 전했던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에 대한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기한 인물이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아닌 A씨라는 주장을 내놨다. A씨가 스타일리스트를 의심해 내부 회의를 거쳐 경찰 수사에 협조하자고 의견을 모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PKuVPxKphr"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현, 오늘(29일) 신곡 ‘툭하면’ 발매, ‘찐’ 라이브로 전하는 이별 감성 01-29 다음 개인정보위, NHN커머스 구형 쇼핑몰 솔루션 'e나무' 개인정보 유출에 과징금·과태료 부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