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흔들겠다"…'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당찬 각오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CK46qFm9">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F9YPeJ4qE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08533171be397698acb69ea57a3d6353a97e6491dbf570d29519b70bf7cec" dmcf-pid="32GQdi8B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왼쪽), 아이유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ZE/20260129113544737vnla.jpg" data-org-width="600" dmcf-mid="5ZTyX5Sr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ZE/20260129113544737vn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왼쪽), 아이유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ea9d35d03e4d2b452d7729291f766c40b194a29d2d02b95b1ab829720b3cf7" dmcf-pid="0VHxJn6bDB" dmcf-ptype="general"> <p>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p> </div> <p contents-hash="4e6e526049a55912c25cbe7d50979d0e713c40ef16f96438ed9c6558469e624c" dmcf-pid="pfXMiLPKrq" dmcf-ptype="general">오는 4월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불만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만남을 그린 신분 타파 로맨스다.</p> <p contents-hash="a995b43ba3e4c7d989b611bba2b7a462c49570fb55ea2635b1d046d3411c1592" dmcf-pid="U4ZRnoQ9Oz" dmcf-ptype="general">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들의 첫 연기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베일을 벗으며 관심을 모은다.</p> <div contents-hash="bd1206b5915c8ded649d2e5122093dc69821107790c500d7a1a486d85ddf7c22" dmcf-pid="u85eLgx2D7" dmcf-ptype="general"> <p>이날 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극을 이끌어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의 각오를 시작으로,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 "즐거운 현장을 만들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자신감 있는 포부가 이어졌다. 현장은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채워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71532d0a6c2ff8df3a01807a84128ad3891af553e5df741c08669d46c2cf5" dmcf-pid="761doaMV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ZE/20260129113545993ygul.jpg" data-org-width="600" dmcf-mid="1YjtU7Zv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ZE/20260129113545993yg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34758ab4444aa3465b14cb0de8220289945357a46734bbac6652a131aab0c5" dmcf-pid="zM0LjcJ6sU" dmcf-ptype="general"> <p>아이유는 신분을 제외하면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당당한 눈빛과 또렷한 말투로 표현했다. 특히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에게 결혼을 제안하는 장면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p> </div> <p contents-hash="30fa353650817fffc379a9718a629dc960ded02731f0a07fc9016329387527dc" dmcf-pid="qRpoAkiPsp"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신분만 남기고 모든 것을 잃은 왕의 아들 이안대군 역을 묵직한 저음과 절제된 호흡으로 그려냈다. 흔들림 없는 태도로 왕족의 품위를 드러내는 한편, 성희주를 만나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에서는 미묘한 톤 변화를 더해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124b395c2d679cde13c799da240966e982138339fcf71e2575405421f157f65" dmcf-pid="BeUgcEnQs0" dmcf-ptype="general">계약 결혼으로 얽히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호흡 역시 눈길을 끌었다. 서로의 눈을 맞추며 템포를 조율해 나가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는 두 인물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04b59cc9ea4e0b8342c4cb5d4e7ffd4fb221b461e2cc31f454350783b317de9" dmcf-pid="bduakDLxs3"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이유와는 친근한 학교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변우석과는 믿음직한 친구 관계를 형성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036019563246a71ac31396b1153f4afcdb38d0905a606fd2efc5edf4000d2b36" dmcf-pid="KJ7NEwoMsF" dmcf-ptype="general">공승연은 왕비의 운명을 지닌 윤이랑으로 분해 또 다른 긴장감을 더했다. 이안대군과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장면에서도 우아한 말투와 시선을 유지하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1791c48384e1652fdb18b13c0c39c2600c9cc02ecb8917d21ec36aac0b715547" dmcf-pid="9izjDrgRmt" dmcf-ptype="general">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배우들의 열정과 정교한 호흡이 고스란히 담긴 대본리딩을 통해 첫발을 내디뎠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민정우와 윤이랑의 조력과 대립이 교차하는 관계성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예고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쿠스틱콜라보 김승재, 故모수진 비보에 "나 안 만났더라면"[전문] 01-29 다음 ‘수십억 해킹 피해’ 장동주, 소속사와도 한 달 만에 결별 [공식]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