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금품 절도 30대 男, 오늘(29일) 항소심 첫 공판 [MD투데이]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Syuz5T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c38eea7d77d40cfe953a88a3d45bfb85abb7e1deb5ba45f578bbee57ba7da" dmcf-pid="qxvW7q1y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14426698rnci.jpg" data-org-width="612" dmcf-mid="7AFp6Qb0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14426698rn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b91fb88f0789b5a97aeb2cbdad40f971a2a22f7791e48b242445958f148281" dmcf-pid="BMTYzBtWr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37)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29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A씨는 절도와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b5c170b5966d14fd3aa721a7e1d4e997a2c2cbad8912d0ce67dc19887489265e" dmcf-pid="b5JLOCcnr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이를 장물로 내놓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당시 집이 박나래 소유라는 사실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c7c9d70df354404237e47aab0af6d0d02e07af947ca7ecd59be6b2a94e03c7f" dmcf-pid="K1ioIhkLwC"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3월에도 용산구 소재 다른 주택에서 절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00bd8bb2866484bcedec92af67b794c59bcebd05fdfee4f7cbf1ff50b3d2510" dmcf-pid="9tngClEoDI" dmcf-ptype="general">1심 재판에서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으나, A씨는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했다. 재판부는 전과 기록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피해 물품의 고가, 피해자의 엄벌 탄원 등을 고려해 징역 2년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f316892c7c0659b31f39b5d057f4168a533d209d21f10d36111f9dd844bd04b5" dmcf-pid="2FLahSDgDO"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매니저 관련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더머니12’ 불구덩이 계속된다, 김하온·밀리 운명은? 01-29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또 다른 구미호를 찾아서..셀프 조난 성공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