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vs"집 공개"..공포의 확성기女 갈등 전말 (실화탐사대)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0PjcJ6Tu">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bVpQAkiP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8d37b61f7fa9d037bff7cd59e004728a330d1cad0cf435e200beb4e858a2b" dmcf-pid="KfUxcEn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실화탐사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14246150oli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h08PB3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14246150ol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실화탐사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74b325a1e9d5f32c7c5ddccb4bfd463912130a87ea94d7a9af54b5809476be" dmcf-pid="93yzMeV7l0" dmcf-ptype="general"> <br>'실화탐사대'가 확성기녀와 사라진 고양 고양이를 취재한다. </div> <p contents-hash="59e1a71b40e29adab6a990e468b55a5fa116795f3aac0e4b81bb507186670bf2" dmcf-pid="20WqRdfzW3" dmcf-ptype="general"><strong>■ 첫 번째 실화 : 공포의 확성기녀</strong></p> <p contents-hash="00f9cb2f21791b9fcb5036f669aab5f62dc7f4463a03c2dc8bb82ab1b547a0ab" dmcf-pid="VpYBeJ4qvF" dmcf-ptype="general">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 진다는 집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그 곳엔 창문에 나부끼는 흰 천과 현관문엔 이해 할 수 없는 글 등이 있었다. 주민들은 외관보다 더 당혹스러운 건 밤낮 없이 그 집에서 들리는 섬뜩한 소리라고 입을 모은다. 온 동네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6e025b38ab13a9c4b5d7e50cf4f2fdc7a6754cfb79b9426d9c0c2901a3796a79" dmcf-pid="fUGbdi8BCt" dmcf-ptype="general">'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소음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소음의 진원지로 지목된 문제의 집 상황을 지켜봤다. 실제로 모두가 잠든 새벽 4시쯤 문제의 소음을 들을 수 있었는데, 소음은 오전 6시까지 네 차례나 이어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소음은 확성기로 내는 소리였다.. 때문에 섬뜩한 소음은 멀리까지 퍼져나가 동네 전체를 뒤덮었고, 그로 인해 주민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다. 문제의 집엔 홍 씨(가명)라는 중년의 여성이 혼자 살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왜 확성기로 소리를 지르는 것일까?</p> <p contents-hash="5951450daf83d5443b9dcc0a6ba7d82e4fa7a4bf2b76152f80f456709a6013fa" dmcf-pid="4uHKJn6bv1" dmcf-ptype="general">집 밖으로 좀처럼 나오지 않던 홍 씨. 제작진은 긴 잠복 끝에 마침내 그녀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홍 씨는 자신이 스토킹 범죄의 피해자 라면서 맞은편 빌라의 주민이 스토킹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주민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신의 집까지 공개했는데. 이밖에도 홍 씨는 층간소음을 이유로 아래층 주민을 대상으로 4년 동안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갈등의 진실은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65d14f5765d77d5689c0c3990db43e2123840eb74e8e9f8d411ddf57e0f6cdf7" dmcf-pid="87X9iLPKC5" dmcf-ptype="general"><strong>■ 두 번째 실화 : 나는 왜 사라진 고양?</strong></p> <p contents-hash="d29c7fedd5fe4ade8297dcc560669dd371365ac011297e74fca9e9b26a1a40f9" dmcf-pid="6zZ2noQ9vZ" dmcf-ptype="general">106만 명의 시민들이 살고 있는 경기도 고양특례시에서 의아한 일이 벌어졌다. 시민들의 추억이자 일부 사람들에게는 생계와도 연결됐던 '그것'이 예고 없이 사라진 것이다. 오랫동안 일상에 스며 있던 '그것'은 왜 자취를 감췄고,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p> <p contents-hash="e7c4d53fb100990b3435cd5f0f2e5dd2e7d6d430a1a1c7dfca9b9fe0e618c14b" dmcf-pid="Pq5VLgx2SX" dmcf-ptype="general">사라진 '그것'의 정체는 바로 2012년 12월 처음 등장해 고양특례시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은 '고양 고양이'다. 당시 고양시청 SNS 홍보팀이 제작한 캐릭터로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앞세워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bc65690c842ac143816ae1c88366af933ad32cd0090bcfbab3d523ffeaa9360a" dmcf-pid="QB1foaMVyH" dmcf-ptype="general">고양 고양이는 각종 고양시 행사에 참여해 연예인 못지않은 홍보 효과를 냈고, 5년 연속 소셜 미디어 대상과 지역·공공 캐릭터 콘테스트 최우수상 등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고양국제꽃박람회,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등 주요 행사장은 물론 곳곳의 표지판과 안내문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고양 고양이'가 있던 표지판 자리는 까맣게 칠해졌고, 귀만 남은 고양이 그림 등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고 있는데. 큰 사랑을 받던 '고양 고양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p> <p contents-hash="478f49142a8515764e58931da6374a0987728a99d8e910c9e0af0d027578b7a5" dmcf-pid="xbt4gNRfCG" dmcf-ptype="general">'고양 고양이'가 모습을 감추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도 이어졌다. 관련 상품을 제작·판매해 온 소상공인들은 사전 예고나 보완 대책 없이 사업이 종료돼 이미 제작된 재고와 비용 부담을 떠안게 될 위기에 놓였는데. 큰 인기와 높은 성과를 거둔 고양 고양이는 왜 자취를 감추게 된 것일까?</p> <p contents-hash="d12133bf48729af7bb1604e7dadaf0810f2ee0f2962772952cd805772800fe24" dmcf-pid="y5lp6Qb0CY" dmcf-ptype="general">MBC '실화탐사대'는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a064c36b7cb5391ad2ade072235a9e477ddc71ea7a21c2ff7b4189a56bd9642" dmcf-pid="W1SUPxKphW"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앞에 나타난 '묘령의 여인' 이시우 정체는? 01-29 다음 유지태 “‘다큐 같이 보기’ 하다가 ‘X빨’ 오해”(왕사남)[EN:인터뷰③]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