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촬영장서 주현영에 먼저 말 건 이유 “배우로서 돌아이 같아”(12시엔) 작성일 01-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hId6qF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0d51b85681e04c101a33f076397e19fbb180da1423182e5f0d0e15569d63c" dmcf-pid="67lCJPB3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희준,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24708103mpyc.jpg" data-org-width="640" dmcf-mid="4JKqvsNd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24708103mp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희준,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zShiQb0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d1f4e633d4d80cefb7ca4ef6adad1ca8ef01a27508b568edbd331b2687d6695" dmcf-pid="QqvlnxKpTy" dmcf-ptype="general">배우 이희준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주현영에게 먼저 말을 건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c54435d1a561391cd1201d4de3e767f9470c6b91e678be4df1b2ee897f63d41" dmcf-pid="xBTSLM9UyT" dmcf-ptype="general">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f2f7ac4bee40d2a2bcc00c12f2599bd92f995b715b5ce96a676222d383bae2" dmcf-pid="ywQ61WsATv" dmcf-ptype="general">이날 이희준은 주현영과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만나 같이 연기한 적 있다며 "마주치는 신이 하나 뿐이었다. 먼저 다가가서 현영 씨에게 질문했다. 연기 준비할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기억나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8f745ff6101eabd580b05b756e8e0ab986b2af1ee588e53a28ea8370de4f7d" dmcf-pid="WuhId6qFCS"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사실 지금 딱 들으니까 기억난다"고 하자 이희준은 "제가 원래 너무 궁금했다. 어떻게 저렇게 연기하지, 관찰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준비하길래 저렇게 하지 궁금했다"고 밝혔고, 주현영은 "맞다. 그렇게 얘기해주시고 사진도 제가 '선배님 사진 찍어요'라고 해서 찍었다. 희준 선배님도 그렇고 같이 계셨던 진선규 선배님도 제가 너무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인데 저한테 물어봐 주신 거다. 어떻게 연기 분석하는지. 그때 너무 안 믿겼다. 그래서 잊어버렸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bdc36e18b8b44eff7e88113c376abb943e3cf196b3fa02f576cf4056c8daec56" dmcf-pid="Y7lCJPB3ll" dmcf-ptype="general">이희준이 이에 "정말 진심이었다. 현영 씨 처음 나올 때부터 사실 돌아이인 거 같더라. 배우로서"라고 칭찬하자 주현영은 '돌아이'라는 칭찬에 "너무 행복하다"고 반응, "언젠가 선배님과 연기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겠다"며 함께 연기할 다음을 기약했다. </p> <p contents-hash="1cd0ab6896796af6205f87e9db125025aa8840981949ecd2da56905aaece98ba" dmcf-pid="GzShiQb0Wh" dmcf-ptype="general">한편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이 지난 1월 21일 개봉됐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가족 사이 해묵은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정종준, 김희정, 진선규, 오의식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HqvlnxKp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BTSLM9U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열애 루머' 일축.."전혀 아냐"[핫피플] 01-29 다음 정부, 2035년 양자컴 두뇌 ‘퀀텀칩’ 세계 1위 제조국 도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