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남편의 깜짝 이벤트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2aR471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dca7d4990c938d18f4f25024f4fac07165af06aead67ff693bb5171e81215" dmcf-pid="7AVNe8zt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이정현 남편의 깜짝 이벤트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bntnews/20260129125648831axdo.jpg" data-org-width="680" dmcf-mid="Ud4AJPB3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bntnews/20260129125648831ax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의 깜짝 이벤트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d0526fc653489c179e16be38c75de613f3f4bda620037b99740483e8049adb" dmcf-pid="zcfjd6qFJS"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53d943b044f72d2329d55a5515ce339468313ac12327179ee9e815a304551f5c" dmcf-pid="qk4AJPB3R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그동안 배우로 참석해 큰 상을 수상했던 청룡영화상에, 생애 최초 영화감독으로 참석하게 된 것. 뿐만 아니라 눈물까지 보였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ca6625d581f200a2fe46b580222b36d2e3908108077df39a7414bb60981fc42" dmcf-pid="BE8ciQb0Mh"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리는 KBS에 긴장 가득한 얼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만 16세에 희대의 걸작 ‘꽃잎’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19년 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까지 수상하며 소위 ‘청룡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우 이정현의 또 한 번의 청룡 나들이인 것.</p> <p contents-hash="7bb4623b13b2409efe47771db949272cc27beb683004c02c2be9a7d19b33a2c7" dmcf-pid="bD6knxKpeC"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정현은 배우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레드카펫 쪽이 아닌 뒷문으로 걸어가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정현은 “오늘은 처음으로 감독으로 청룡에 왔다”고 밝혔다. 오랜 꿈이었던 영화 감독에 도전, 직접 연출한 첫 작품 ‘꽃놀이 간다’가 단편영화상 후보에 올라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 이정현으로 청룡영화상을 찾은 것. </p> <p contents-hash="79850783d1eac692541bdd6fe676e457cad8a4d3b468f4d4c9b95c54d959166c" dmcf-pid="KwPELM9UdI" dmcf-ptype="general">수없이 왔던 시상식이지만 생애 처음 감독으로 참석하는 자리인만큼 이정현의 얼굴엔 긴장이 가득했다. 모든 것이 낯선 초보 감독 이정현은 입장부터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9d4c6977809c97f8feb29256299cf5278670e590c67eb226514f5a8cab467f5" dmcf-pid="9rQDoR2ueO" dmcf-ptype="general">감독상 수상 역시 아쉽게도 불발됐다. 시상식 후 조용히 혼자 현장을 빠져나온 신인 감독 이정현. 이정현은 “화려한 시상식이 끝나고 수상도 못하고 초라하게 나오고 있자니 참 쓸쓸하더라”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3b832d6484a2f045f04c1b5a05729df88ce7ea569dfbdf3c17b4d12fdf988bb" dmcf-pid="2mxwgeV7Js" dmcf-ptype="general">그렇게 터덜터덜 걸어오던 이정현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 웃음을 터트렸다고. 알고 보니 바쁘다고 했던 남편이 몰래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이정현은 반가운 마음에 기뻐하면서도 “상도 못 받았는데…”라며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한 속상함을 내비치며 눈가가 촉촉해졌다고. 든든한 내 편의 등장에 갑자기 울컥한 것.</p> <p contents-hash="bb7a47b80c1df511959e91feaa178cd462c8c276a439bca9eb51742c4113a7b4" dmcf-pid="VsMradfzd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정현 남편이 몰래 나타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뜻밖의 이벤트를 준비한 것. 생각지도 못한 남편의 이벤트에 또 한 번 놀란 이정현은 “결혼 프러포즈보다 감동이다”라고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보였다고.</p> <p contents-hash="b54dfb8b02716826ee1c2cb7fc6673d15091667cf7bba3a1dcc655794ab7085f" dmcf-pid="f5EXlrgRer" dmcf-ptype="general">과연 이정현 남편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는 무엇일까. 이벤트를 준비한 진짜 이유와 초보 감독 이정현의 우여곡절 많았던 청룡영화상 시상식 현장의 이야기까지, 이정현 인생에 잊지 못할 첫 경험을 치른 이날의 이야기는 3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41DZSmaeLw"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현, 오늘 신곡 ‘툭하면’ 발표 01-29 다음 ‘1만 명 인재·2000개 기업 육성’ 韓, 글로벌 1위 퀀텀칩 제조국 도전한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