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 확정…20년째 동행 ing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f2U5Sr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d5713cb9f563024b967ae7d8fe951b4398da08eb5b7a1de7271d8c93dee35" dmcf-pid="XTgLQ2pX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 확정…20년째 동행 ing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bntnews/20260129125504826qbpp.jpg" data-org-width="680" dmcf-mid="GQu0GlEo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bntnews/20260129125504826qb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 확정…20년째 동행 ing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4a83097c47f00dd18d5ddc3be580b6dec6ae1aa8a104795a98ce0362838581" dmcf-pid="ZyaoxVUZLo" dmcf-ptype="general">밴드 FT아일랜드가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확정하며 동행을 이어나간다. </p> <p contents-hash="4a9e4bd43b9045fcf5fb22f8dc737c3c4b08c77b9a08a4b97d0866803f79239b" dmcf-pid="5WNgMfu5iL"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오늘(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들이 동행한 건 20년째이다. </p> <p contents-hash="9f236ff07b98c05c8ccad379d09d6ada8fbd92ba0386dddd729bddff181c6a2f" dmcf-pid="1YjaR471L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FNC엔터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62cb5ebf671bcd5fac81ef312c3cb001601d1735ebb7a9b7ba6d6639ce15d54" dmcf-pid="tGANe8ztni"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한국 음악 시장 내 밴드 음악의 지표를 만들었으며 국내뿐 아니라 일본 메이저 시장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더해 그룹 활동을 비롯해 연기,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활동 또한 병행하며 개인으로도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98423716144d014735a5abbe90f7d05a78409c44f8ea914fb1a7c95a338513f7" dmcf-pid="FHcjd6qFdJ"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의 전담팀을 구성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밀접한 관리로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추가로 전했다. </p> <p contents-hash="d1eb78c20a6db7fa54faff10619872896c5d0fab72b2e7c52a839c7d2f46e792" dmcf-pid="3XkAJPB3nd"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신뢰를 쌓아온 만큼, 서로의 소중함을 잘 아는 관계로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될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fffa9f80a07141976037e958a94b2f77a50dcdfbfd154286fdcd2109bc70375" dmcf-pid="0ZEciQb0Je"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준태, 영지 ‘사랑하기 싫어’ 리메이크 01-29 다음 임우일, 방송 촬영 중 출혈…돌발 상황에 "망했다" 탄식 ('셰프와 사냥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