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큰거온다', 큰 거 왔다 [인터뷰]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OOEgx2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6d159e605bc7225fa5c4fe80cf01e4aa6854eb5734f6302772177130173dc" dmcf-pid="W8IIDaMV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5951cxxz.jpg" data-org-width="600" dmcf-mid="6t8e6K3G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5951cx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c6fe662a57bc4aa22986e4eed69ce7d6f8d7afa0d935cef7708e3f3d9f816" dmcf-pid="Y6CCwNRf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최수호의 가수 인생에 큰 게 왔다.</p> <p contents-hash="8a28279d12eb24431eea1062e9ecc26bed012f1827c5f1efac2bfa70dd0cc7dd" dmcf-pid="GPhhrje4yh" dmcf-ptype="general">최수호가 '큰거온다'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f3560c075d7e39adcf345fe36c4471fc347a9d2b2803bd33c3376358f9394dd2" dmcf-pid="HQllmAd8lC" dmcf-ptype="general">글자만 봐도 강렬한 인상이다. "가수는 제목 따라간다"는 말의 힘이 컸다. 스스로 "그동안 흐물흐물해 보였다"고 평가한 최수호는 "제목부터 확 끌렸다. 임팩트를 가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715f8880f54e7cbf0c78154e6d02c34e97011e57ee711f6451fa3735a5e7b8" dmcf-pid="XxSSscJ6TI" dmcf-ptype="general">'빅 임팩트'를 주기 위해 최수호는 EDM에 도전했다. 최수호는 "같은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고 싶지 않아서 '다른 매력이 뭘까' 고민을 했다"면서 "사실 EDM에 도전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회사와 소통하면서 EDM에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제가 듣는 입장으로서 너무 신날 수밖에 없었다. 다만 경험이 없어서 잘 소화해낼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다. 제 자신을 의심하면서 시작했다. 근데 좋게 말하면 제가 완벽해야 하는 사람인데 들을수록 좋다. 신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544d87ef953a3477490ac123c0e6c43f21388ce1c1149c613eb980fe9c816b" dmcf-pid="ZMvvOkiPTO" dmcf-ptype="general">주변의 조언도 최수호가 EDM에 도전하는 데 큰 힘이 됐다. 최수호는 "'현역가왕2' 형들한테 조언을 구했는데 이런 곡이 꼭 하나쯤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 관객분들의 흥을 돋우려면 좋은 선택인 것 같다고 해서 자신 있게 했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9fde5ccce5e760347a3a7c3eeb4b5e79eccabf1ac40a9b8af2a322278a9e8" dmcf-pid="5RTTIEnQ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7179vmih.jpg" data-org-width="600" dmcf-mid="PNUU1WsA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7179vm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1da0f842a229e06359ee9a6632ec94b2bfab96946b64cc834efee26d75cf3" dmcf-pid="16CCwNRfhm" dmcf-ptype="general"><br> 최수호는 '최수호만의 EDM'을 만들기 위해 음역대를 높였다. 최수호는 "EDM이 '뿜뿜뿜'하면서 신나는 것도 있지만 남자랑 여자랑 음역대 차이가 있어서 남자가 부르니까 덜 신나는 느낌을 받았다. 기본 남자 키에서도 두세 키 올려서 많이 높게 불렀다. 그게 최수호 EDM의 차별점이다. 어떻게 보면 무리해서 녹음한 것 같다. 그래도 라이브 걱정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d90103ff326a54e10b3dba28c00517170838dfaf2a1ef21b108afafc6517ee" dmcf-pid="tPhhrje4Wr"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수호는 안무까지 소화한다. 그는 "뮤직비디오에서 촬영을 6시간 정도 하면 5시간 50분은 계속 춤을 추고 있었던 것 같다. 쉬는 시간 없이 김밥 먹으면서 모니터링하면서 찍었다. 다음날 하체 근육통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e0eeda54e44d96d6763bbf6eb11a2c2ea529e43b0e7fbda19c691126e2134a" dmcf-pid="FQllmAd8Tw" dmcf-ptype="general">"녹음 잘 끝내고 안무 잘 짜서 뮤비 찍는데 '조금의 성과를 냈구나' 하는 기분이 있었어요. 사실 그보다는 많은 분들이 잘 들어주시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듣는 게 큰 성과라고 생각해요. 4년차 가수하면서 느끼는 건 은근 의사 같다고 느끼거든요. 마음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노래 불러드리면 웃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시는 게 너무 좋아서 좋은 의미를 가진 노래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도 그런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큰 목표를 갖고 있거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분들한테 '큰거온다'가 좋지 않을까 싶어요. 로또 사시는 분들한테도 추천합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22da93f2341c9ef166b61056c8b1ec5e58dcd9b79d9b901beb2234ae02f85" dmcf-pid="3xSSscJ6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8401twoe.jpg" data-org-width="600" dmcf-mid="QXIIDaMV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8401tw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235794822d0c7b4a294c6e26a061641779cafef129f2e08daa79782450e8b" dmcf-pid="0MvvOkiPyE" dmcf-ptype="general"><br> 최수호 역시 '큰 것'을 기다리고 있다. "음원 차트 TOP 100 입성, 그게 큰 거 아닐까요?"라며 최수호는 "장기적으로는 유명한 사람 되기가 큰 목표다. 사람마다 유명한 사람의 기준치가 다를 텐데 저는 (단독) 콘서트를 열 수 있는 사람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206e4dbd1d7c05130048c50a9df4c58b16867035234df905b44c4a97bbcb29" dmcf-pid="pRTTIEnQvk"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이어 콘서트에 대한 강한 열망을 쏟아냈다. 그는 "팬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하고 싶다. 지난해 말,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하루에 한 번밖에 안 했는데 다음에 또 한다면 오전, 오후 나눠서 두 번 하고 싶기도 하다"면서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만 모여서 계시다 보니까 많이 편했다. 처음엔 긴장했는데 갈수록 편했다. 그러다 보니까 단독 콘서트가 많이 기대되고, 빨리 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3705bb6e84cd01a5642768578e6830d210f059445fa5b3295f9ff93856aadf" dmcf-pid="UeyyCDLxW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2년 전부터 단독 콘서트에 대한 욕심을 많이 생각했다. 공연에서 하고 싶은 걸 생각해 봤을 때 제 친구들이 95%는 다 국악 하는 친구들이라 그 친구들과 콘서트를 함께 꾸며나가도 좋을 것 같다. 국악의 멋을 좀 더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ca9a91ad2e4da1d77a7bcb00815d1a4ca52d9ef1e93594f6ee12ad98688e44" dmcf-pid="udWWhwoMCA" dmcf-ptype="general">최수호에게 꿈의 공연장은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이다. 그는 "처음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 곳이 체조였다. 그때 정말 많은 관객분들이 함성 질러주시고 박수 쳐주시고 소리 질러주셔서 엄청 큰 에너지를 받았다. 아직까지 그 느낌을 되새기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a5ae4ad532ccbbeed12106afc150180b216ef04d9645a5f53c26930fd75674" dmcf-pid="7JYYlrgRhj" dmcf-ptype="general">"올해 목표는 단독 콘서트 열기입니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89c60de7810337e37e59bc9f00c32e37a93fc113928c6b25a775ff4584466" dmcf-pid="ziGGSmae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9673nguq.jpg" data-org-width="600" dmcf-mid="xSaaJPB3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130249673ng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96afa88567361b9bf424b32350d6b28664278c15dd23c826dfa16ed4cfe2f" dmcf-pid="qVmmcLPKW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월드 투어의 여운 이어가 01-29 다음 "싸이월드 시절 인기곡에 파우 특유의 '비누향' 녹였죠"[인터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