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있는 한 아들과 화해 안 해" 베컴 부부도 장남 브루클린에 최후통첩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RfHSDg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c19b703c6d16a12aa43ccdcbbb172a13a54403f5c8b2346a59602e067037c" dmcf-pid="9Ue4Xvw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25925134xwlb.jpg" data-org-width="640" dmcf-mid="B7KpOkiP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25925134xw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10dd2f09cfed981da9a0199d802e169c76ea24d38b2bf14f61892edc522eaa" dmcf-pid="2ud8ZTrN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최근 등을 돌린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의 관계 회복을 원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다만, 여기에는 명확한 전제 조건이 붙었다.</p> <p contents-hash="535d3001cad0f2f945269489b83a66786a0b454280770ee780dbeb3f601aac38" dmcf-pid="V7J65ymjEr" dmcf-ptype="general">지난 28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피플은 베컴 부부가 아들 브루클린에게 일종의 최후통첩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bc9a7957ec4b8476fa4d82947f52c7e0dd4ffd06f5cd5f13d2ad27019d5a6e5" dmcf-pid="fziP1WsAIw"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아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가지고 있으나, 가족 내 갈등에 며느리가 관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65b13f77e109ed44df0d5543d10757217defca930a9d6e7d3f193e7eef4717" dmcf-pid="4qnQtYOcID"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브루클린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를 잃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당장이라도 브루클린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1a198bf61968b0733f6cd8c3a1a0c9a6f20d828c0bb086cdd6530ec4b4fe9d" dmcf-pid="8l71DaMVsE"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해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며느리 니콜라 펠츠의 '거리두기'를 꼽았다. 또 다른 소식통은 “며느리인 니콜라 펠츠가 이들 가족의 문제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베컴 부부는 니콜라가 이 문제에서 완전히 손을 떼지 않는 한 아들과 화해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740fc5d38a934b85c51c393b417eefa3168c09e1ce4cc2c6408b9fd7d6023" dmcf-pid="6SztwNRf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25925371zhga.jpg" data-org-width="548" dmcf-mid="b6Ocfq1y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125925371zh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7b76dd9f1e44fc0d9bdef01eb90ef9c91f73833455249203bf3a1558faf33" dmcf-pid="PvqFrje4sc"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의 입장 차이는 극명하다. 브루클린은 아내의 존재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반면, 빅토리아는 큰 상처를 입은 상태다.</p> <p contents-hash="e1c1205910f34c600e85777ce6dde68b4422c36907e6f0ed6afa1427ae5b7fc6" dmcf-pid="QTB3mAd8mA"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베컴 부부의 이번 조건이 아들을 굴복시키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브루클린은 지난 3년 동안 아내로부터 평생 부모에게 받은 것보다 더 큰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1be79f7f7709a62fbf3b6e581d41c5ea97b8a84fc8d7fb18b8bcc72fcc698f" dmcf-pid="xyb0scJ6Ij"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팝스타인 빅토리아는 브루클린을 좋지 않은 모습으로 묘사하려는 기자들로부터 그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평소 같았으면 가족 간의 불화를 피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지만 지금은 두 사람 모두 지나치게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772ab4a57c13a6ed17211a9cc4345579773f0eff2fd0b1e2b3d0925c778cc7" dmcf-pid="yxrN9uXSsN" dmcf-ptype="general">앞서 브루클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가 가족 이미지를 위해 언론을 이용해 왔다고 비판하며 공개 절연을 선언했다. 그는 “그동안 부모님은 가족들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 언론에 수많은 거짓 정보를 흘려왔다. 그들은 평생 언론을 이용해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통제해 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461d228c5fcf784019f73832e33f98b2b7fe5ef368d90885411eea2e21aec25" dmcf-pid="WMmj27ZvDa" dmcf-ptype="general">이러한 폭로에도 불구하고 베컴 부부는 직접적인 맞대응을 피하고 있다. 소식통은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이번 일로 더 큰 관심을 끌고 싶지 않아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021148ff99f9c69df9871600ba4f11be16cbf742fcd3df971dabef4c73aea2" dmcf-pid="YRsAVz5Tsg" dmcf-ptype="general">실제로 빅토리아 베컴은 논란 중에도 스파이스 걸스 멤버들과의 재회 사진을 올리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의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 변신 이희준 “아역배우 스테이씨 ‘버블’ 추고싶다고, 저작권료 비쌌다”(12시엔) 01-29 다음 일본 대표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 서울 팝업스토어 진행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