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변신 이희준 “아역배우 스테이씨 ‘버블’ 추고싶다고, 저작권료 비쌌다”(12시엔)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38ZTrN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35e4ff23f68240fa136048f1b3806b7115a295ee92773fdf27c80d38289a7" dmcf-pid="Ht065ym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25819479gzmb.jpg" data-org-width="640" dmcf-mid="YWuxFGIk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25819479gz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XFpP1WsA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a87efaffb9c06d08345b83244978713ef3fba29569da0c7180c1737ca439661" dmcf-pid="Z3UQtYOcTy" dmcf-ptype="general">배우 겸 감독 이희준이 영화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c54435d1a561391cd1201d4de3e767f9470c6b91e678be4df1b2ee897f63d41" dmcf-pid="5B9nzFyOvT" dmcf-ptype="general">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2e762f7ae3f923132963af3e41a5562679bfd909437248024029a4e4b7b683" dmcf-pid="1b2Lq3WISv" dmcf-ptype="general">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이 지난 1월 21일 개봉됐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가족 사이 해묵은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정종준, 김희정, 진선규, 오의식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0ba9a56ca342bad7dab63d9aab5156c48ff3e7405d4fee11b209eddbdc6dc7c" dmcf-pid="tKVoB0YCyS" dmcf-ptype="general">이날 이희준은 영화에 대해 "대환장 가족 코미디 영화인데 제목이 허들이 있다고 하더라. 약간 예술 영화같다고. 사실 제가 좀 있어보이려고 '슬픔의 삼각형'을 좋아해서 집어넣은 게 있다"고 말했고 주현영은 "생각나긴 하더라. 영화에서 철학적 의미를 찾으려고 애썼다. 제목과 매치시키려고"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a7efa50b56ec0e96d9f1a5b163e889021381b8f10b68c8419e2628637682dac" dmcf-pid="F9fgbpGhTl"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있어 보이려고 한건데 정말 쉽게 볼 수있는 코미디 영화다. 특이하게 47분짜리 영화다. 장점이 영화관에 가면 주차 할인이 3시간이잖나. 딱 영화 한 편 보고 밥 먹고 차 마시고 나오기 딱 좋다. 추가 요금 없이. 기획을 그렇게 했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01df9dab8754b7ab72a2f2a92583ce9998787ecc1dd5abefcd4a48efc60c9d2f" dmcf-pid="324aKUHllh" dmcf-ptype="general">또 영화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희준은 영화에 아역 배우가 나오는데 "처음에 꼭 손녀가 아이돌 댄스를 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이하랑 배우가 스테이씨의 '버블'(Bubble)을 추고 싶다고 해서 저작권료가 아주 비쌌다. 어쩔 수 없이 제작비의 큰 부분이 (거기에 들어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0V8N9uXS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f6j27Zvv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본단, 내일 결전의 땅으로 출국 01-29 다음 "며느리 있는 한 아들과 화해 안 해" 베컴 부부도 장남 브루클린에 최후통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