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마이크로RGB·AITV로 신규 수요 창출” 작성일 01-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fjLM9UEb"> <p contents-hash="5c867f4d89b1a3d5393e7124e9934c9046fcaf6fea302c762e3732ef1f60198d" dmcf-pid="Fx4AoR2uE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올해 초대형 마이크로RGB TV를 필두로 인공지능(AI) TV의 소비자 경험 차별화를 통해 수요 창출과 동시에 수익성도 확보할 방침이다. 전장과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역량도 지속 강화한다.</p> <p contents-hash="2e2e352b8ea65c8d5ab1ae39c95330d39686a3627a637047d08ca776fe68cc98" dmcf-pid="3wAYSmaeE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TV사업을 담당하는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지난 해 4분기 매출은 8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전장·오디오사업을 담당하는 하만사업부의 같은 기간 매출은 4조6000억원을 기록해 17% 증가했다.</p> <p contents-hash="0af6ad96c9d5b195d59518d6389a142ad2fbd2337cf8e079a59f10e73b4ca86d" dmcf-pid="0rcGvsNdmz" dmcf-ptype="general">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시원찮다. 4분기 적자 폭이 확대됐다. VD·DA 부문에서만 지난해 4분기 약 6000억원 가량의 적자가 발생했다. 직전 분기 1000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VD·DA 부문에서만 총 200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조9000억원 가량 영업이익이 줄었다. 계절적 비수기와 글로벌 관세 분쟁의 영향이다.</p> <p contents-hash="ba6368c65541a87cb3d0eee72b175a3f1ae06ff124c3ddac9dad3f8f8c3c0bfb" dmcf-pid="pmkHTOjJr7" dmcf-ptype="general">반면, 하만사업부는 지난해 4분기에도 3000억원 가량 영업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약 1조5000억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5d7583666ae834c216c252a47299e1fb67fab6deaa2dc5b35871cba2fdb9b346" dmcf-pid="UsEXyIAiEu" dmcf-ptype="general">기존 삼성전자 가전 사업의 주력인 TV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생활가전이 부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신사업으로 여겨지는 전장과 오디오가 수익성을 주도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2d8b6d85ea63a4880f717e494cb5fd269e50f6efc60c880c8754b2305c0f1092" dmcf-pid="uODZWCcnr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같은 시장 변화 추이를 반영해 VD·DA 부문에서는 마이크로 RGB TV 등 신제품을 필두로 AI 혁신제품 판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TV시장의 수요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요 부진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고부가가치 TV의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계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AI TV 등 고부가가치 TV 판매의 마케팅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d0db1a5f108b516b991a4cc5274875e28d425aa814424b30a71abf21f8565" dmcf-pid="7Iw5YhkL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2037891zwrp.jpg" data-org-width="500" dmcf-mid="5T5IwNRf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2037891zw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1f254aab26ed5783bb3fbf41f0c7fe9dbc782948f2bce9475aa21ac59cb254" dmcf-pid="zCr1GlEoE0" dmcf-ptype="general">마이크로LGB TV를 55인치부터 130인치까지 폭 넓게 도입해 고객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다. 마이크로LGB TV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대세화하기 위해서다. AI TV 기능 강화에도 집중한다. 비전 AI 컴패니언을 통해 실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트스토어 등 콘텐츠 차별화를 통해 서비스 비즈니스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5a41f4358b1a58d1bb4120ddabcfaeb04cf96c5006ecb2603a37aa16d3c1228" dmcf-pid="qhmtHSDgI3" dmcf-ptype="general">이헌 삼성전자 VD부문 부사장은 “마이크로 RGB TV 등 강화된 신제품 라인업 기반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겠다”면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한 교체 수요 공략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AI 바탕의 고객 경험 차별화를 통해 시장 내 판매 리더십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31649a850b59db36eebf8a9b1d85a846ddad100e27f2e73baf5a0a9a4d8d1" dmcf-pid="BlsFXvwa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D/DA 및 하만 실적 (자료: 삼성전자) - 단위:조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2039147jypq.png" data-org-width="640" dmcf-mid="1ODZWCcn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2039147jy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D/DA 및 하만 실적 (자료: 삼성전자) - 단위:조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511e3df3652d886442fc316d33a958b1e0c654557aed2f62441d4bb517bcfb" dmcf-pid="bSO3ZTrNmt" dmcf-ptype="general">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이세돌 꺾고 2연승…서바이벌 강자 입증('데스게임') 01-29 다음 국내 최고 넘어 '글로벌 선두 플랫폼' 꿈꾸는 숲(SOOP) 최영우 대표 [e세상人]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