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범수 FA 보상 선수로 KIA 투수 양수호 지명 작성일 01-29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9/0001328540_001_2026012913462141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4년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출전 당시의 양수호.</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늘(29일)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오른손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br> <br> 공주고 출신인 2006년생 양수호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IA에 지명됐으며, 지난해 직구 시속 최고 153㎞를 기록했습니다.<br> <br> 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는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파이어볼러"라며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해 나가면 앞으로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구위형 불펜 요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상 선수 지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br> <br> 한화는 2025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김범수에 대한 보상 선수를 이날까지 지명할 수 있었습니다.<br> <br> 김범수는 지난 시즌 73경기에 등판,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 자책점 2.25를 기록했으며 KIA와 3년 총액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br> <br> 양수호는 2025시즌 1군 출전 기록은 없고 퓨처스에서 8경기에 나와 1패 1세이브, 평균 자책점 4.70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화, 김범수 보상선수로 '우완 양수호' 지명…"김서현·정우주와 함께 성장 기대" 01-29 다음 [경마] 2월의 시작을 알리는 렛츠런파크 서울 1800m 1등급 경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