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대기 중”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ke0XhD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8709045e516486b777db695724fa0c75f395b5256b689fcd1759f19e9d98f" dmcf-pid="2eEdpZlw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럴링크./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134547781uojg.jpg" data-org-width="3000" dmcf-mid="K4UWgeV7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134547781uo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럴링크./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3332d4360ea8aa5a051dcf886f29f1e499b84a47f2a582170fecc457e287dd" dmcf-pid="VdDJU5SrHH"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시력을 완전히 잃은 사람들도 앞을 볼 수 있는 장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4782f3456fc07e1c6cc21135dd59667b5177c05e2c955f2abf6ef1c6b3cda4" dmcf-pid="fJwiu1vmYG" dmcf-ptype="general">머스크 CEO는 28일(현지 시각) X(엑스)에 “우리는 첫 ‘맹시(blindsight) 증강 기술’을 준비했고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완전히 시력을 상실한 사람도 처음에는 낮은 해상도로, 시간이 지나면서 고해상도로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또한 “뉴럴링크의 다음 세대 인공두뇌학(사이버네틱) 증강 기술은 올해 말 3배 성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c8098b55333d541f0cf311935bca12271e74ccee31ab2f8f454ecde7655fe17" dmcf-pid="4irn7tTsX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전문 매체 퓨처리즘 등 외신에 따르면 맹시 증강 기술은 BCI 기술을 통해 손상된 눈과 시신경을 우회해 시각 정보를 뇌에 전달한다. 안경에 장착된 소형 카메라가 주변 환경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신경 신호로 처리한 뒤 뇌의 시각을 담당하는 부위로 전송하는 원리다. 처음에는 고전 게임 그래픽처럼 해상도가 낮지만, 머신러닝(기계 학습) 기반 소프트웨어가 신호를 정교하게 다듬어 컵이나 접시, 문과 벽 등 물체를 구별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한다.</p> <p contents-hash="9fdc5a2f85ff386180b94ced725dceabaa87db62c388d12060e8cb3e19959b04" dmcf-pid="8DWw6K3GHW" dmcf-ptype="general">뉴럴링크는 2024년 사지마비 환자 놀런드 아르보의 두뇌에 처음으로 컴퓨터 인터페이스 칩(BCI)을 이식한 지 2년이 되는 이날 BCI 칩 임상시험 참가자가 2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12명이었던 참가자 수가 4개월 만에 9명 더 늘어났다. 뉴럴링크는 “지난 2년 동안 참가자들은 생각만으로 컴퓨터 커서를 제어해 웹을 탐색하고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리거나 비디오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방송 촬영 중 "너무 열받아" 분노 폭발 [셰프와 사냥꾼] 01-29 다음 이성민·배정남·김종수·김성균, 카자흐스탄 떠난다…대환장 여행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