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포인트, 무차입 경영 체제로 전환…금융 리스크 선제적 해소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IntYOc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e91ae8cae9b150a8feab7e1448a15999490a449efd28e5b5f6bf3890ecba4" dmcf-pid="FXCLFGIk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포인트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5237998hlrk.png" data-org-width="411" dmcf-mid="110h6K3G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timesi/20260129135237998hl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포인트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49d7922ec0179867a57e194371f351ec9aaeabe618b78133f91db3edd9fb0" dmcf-pid="3Zho3HCEs1" dmcf-ptype="general">유니포인트가 외부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며 2026년부터 무차입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유니포인트는 고금리 환경에서 기업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하던 이자 비용에 따른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p> <p contents-hash="7cc2a47e14e4a636d2096adf9ca3f82031ce070f0d1d475aa046acc1c8d31819" dmcf-pid="05lg0XhDD5"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재무 구조 안정성이 주요 경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유니포인트는 차입금 상환을 통해 이자 비용 부담과 외부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췄다.</p> <p contents-hash="4894ba1d7348af96a2e2e6b33141eb607b1a8e7de6ae249a49139381914002ac" dmcf-pid="p1SapZlwEZ" dmcf-ptype="general">유니포인트는 지난 2023년 6월 대주주 변경과 함께 안국필·정우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영 효율화와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4년 연 매출 532억원 규모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흐름을 바탕으로 2025년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4ab2cd48a299544a6e18625b876f8b5b7e6899df8deabb512552cd341ed92f" dmcf-pid="UHIntYOcOX" dmcf-ptype="general">사업 측면에서도 보안과 인프라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유니포인트는 최근 HCL 테크놀로지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통신,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83a71704e0034406d27e430799a072c504a0310186f1d407b1e523d4df5cf2d" dmcf-pid="uXCLFGIkOH" dmcf-ptype="general">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기술과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 수요 확대에 대응해 관련 역량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유니포인트가 총판 형태로 공급 중인 주요 솔루션은 탈레스, 안랩, HCL소프트웨어 등이다.</p> <p contents-hash="cf233368cc36371c4012282d879b94760560787dd10dd8c83fbea9e67ccbd6e4" dmcf-pid="7Zho3HCEmG" dmcf-ptype="general">유니포인트 관계자는 “무차입·흑자 경영을 기반으로 자사 솔루션 및 정보기술(IT) 솔루션, AI 분야 연구개발을 목표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무 안정성과 사업 경쟁력을 토대로 중장기적으로는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해 주주들의 자산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0d6923ba9ca9a8557324c95f56c9566e7c3380b1fbc476ca9643dac82b0961" dmcf-pid="z5lg0XhDsY"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로제, '공개 연애 0번' 비결…"할머니 변장하고 집데이트" 01-29 다음 5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티머니에 과징금 5억3400만원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