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차은우는 ‘200억’, 소속사 판타지오는 ‘82억’... 잇따른 추징금 폭탄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rK6K3G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20c21ab80ce5714f30f90a7615a8e2dfa9997881848fc07b6f252b68d2aa8" dmcf-pid="z1m9P90H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41105660dozu.jpg" data-org-width="800" dmcf-mid="uj3NwNRf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141105660do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d75305dadb9aeb1f5a259245a49352eed5a193bd978da6dceb7511cb1d79ee" dmcf-pid="qts2Q2pXr2"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 이어 그의 소속사 판타지오도 국세청으로부터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5de80ebdb6f06becd6ca59e8eff4f026f005c83b4bdf34a4c99985ebe36b741" dmcf-pid="BFOVxVUZm9"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판타지오는 지난해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차은우의 1인 법인과 거래하며 부당한 세제 혜택을 입었다고 국세청이 판단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dd122e97d258cb62fed54e074140bba79c96c3b00f8b3f25195be0260c52cd96" dmcf-pid="b3IfMfu5wK"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국내 연예인으로는 최고액인 200억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차은우는 국내 대형 로펌 세종을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판타지오 역시 이의신청을 제기, 율촌을 선임했다.</p> <p contents-hash="2611c12a40225f501f18784ae5740f2028c3755761996f7c6111ff33097008e9" dmcf-pid="K0C4R471sb"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라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155aca7aa9919f4bcd5733a8710f1a6d66d31edc6c0df7a113ffa6a960eb3c54" dmcf-pid="9WAu9uXSsB" dmcf-ptype="general">차은우 또한 개인 계정을 통해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돌아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8d289106d453b7ad8c024291577f0cbe03b21f4953e0b7f881931292b7738d" dmcf-pid="2Yc727Zvw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의 핵심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제로 연예 활동을 운영·관리한 실질적 주체인지, 아니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인지에 있다. </p> <p contents-hash="9cc1c1028cef7a29c9860bbc832ec5f6885b373bf1e4496cccf0068dc868e37e" dmcf-pid="VGkzVz5Twz"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 없이 소득을 분산시키는 통로로 활용됐다고 판단한 반면, 차은우 측은 정식으로 등록된 매니지먼트 법인으로서 실질적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맞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fHEqfq1yO7"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 강렬한 복수극의 서막 열었다…티저 공개 01-29 다음 이성민, '미우새' 뜬다…김성균과 카자흐스탄서 '대환장' 케미 발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