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마니또 첫날부터 정체 탄로?…덱스 "방송 사고, 듣고 싶지 않아" (마니또클럽) 작성일 01-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8B7tTs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c7175fce5158b6f9c7e1c8dc4a164b2092607e62ccc299b9cb90094e3e514" dmcf-pid="uI6bzFyO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5088zzux.png" data-org-width="909" dmcf-mid="FYKGyIAi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5088zzu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97ea9741658d7c7c830f2cf07d8d6597adb43d7509df04f518b167eb93c878" dmcf-pid="7CPKq3WIZ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얼굴과 목소리를 모두 감춰야 하는 익명 마니또에 참여했지만, 실수로 목소리를 노출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62d5fa45391400e40d5e7820273a801c8bb8c839c5afcfa6f07ff555834a464" dmcf-pid="zhQ9B0YC1I"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1화 선공개] 제니의 마니또는 누구?! 1차 마니또 공개 | 마니또 클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44524d8279bbb044bd73a9127044215598e439069c596bc971d37c135aa07e1" dmcf-pid="qlx2bpGhXO"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오는 1일 첫 방송되는 MBC '마니또클럽'의 선공개 영상으로, 제니를 비롯해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익명 상태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59a3c3ecd80cc538b84d177b7303acedb03413f742323c141ad648b90904636" dmcf-pid="BSMVKUHlGs"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얼굴과 목소리가 모두 가려진 채, 움직임만 반영되는 모션캐릭터 모습으로 온라인 화상 채팅 룸에 입장했다. 접속 직후 멤버들은 캐릭터의 움직임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거나 고개를 흔드는 등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f9f32b9c5c92e7ed22e156dea5f34193ee3f691908b0acdf2282fbf36382696" dmcf-pid="bvRf9uXSGm"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독 한 사람만 경직된 자세로 움직이지 않았고, 이는 '토끼'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한 추성훈이었다. 알고 보니 추성훈은 온라인 화상 채팅 환경에 익숙하지 않아 조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655aecf981a3cefc3416834eb0bfe45d3a1b73238b555dfc49295d74634f818f" dmcf-pid="KTe427ZvYr" dmcf-ptype="general">추성훈 "이게 시작한 건가"라며 채팅이 이미 진행 중인 상황도 인지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4fbb10fe9e9040d2fc9df894e898fd7e33e91df97d1c4fc1843c10132256f" dmcf-pid="9I6bzFyO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6372oogo.jpg" data-org-width="609" dmcf-mid="3su5HSDg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6372oo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10a564dec436120cb315d400ea069bea0d77daea6642549813830bcce7076" dmcf-pid="2CPKq3WI5D"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채팅으로 인사를 나누는 동안에도 조작법을 몰라 헤매는 모습에 제니는 "토끼님이 들어온 지 꽤 됐는데 인사를 안 하고 계신다. 제가 봤을 때 제 또래는 아닌 것 같다. 굉장히 헤매고 계신다. 너무 디지털인 것 같다"며 추측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70a125b8fbe85834dd270033b5929aa7ca107ba258c37253b71b0ebc5e7857ef" dmcf-pid="VhQ9B0YCZE"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추성훈은 실수로 조작 버튼을 누르며 오디오를 켜버렸고, 이로 인해 자신의 목소리가 그대로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p> <p contents-hash="97c7b0c210c189e6e23308ae2cbcc4a90b848ac9b5aa55bc62f10c419fef59f0" dmcf-pid="flx2bpGh5k"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목소리를 들은 멤버들은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목소리가 아저씨다", "어리버리한 분이 한 명 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5396ac765a4081d026d884487e465604066cc95066fe1f4bc017c735e975cf2" dmcf-pid="4SMVKUHlZc" dmcf-ptype="general">이어 덱스는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이건 방송 사고다"라고 말했고, 제니 역시 "뭔가 익숙하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42e3429dc05da44f4cc73ba12db4c8ac5991854545d90a3d6aa98bb0f9561" dmcf-pid="8vRf9uXS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7634oqyd.jpg" data-org-width="605" dmcf-mid="pjpXYhkL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142647634oq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a0d34eb6f597c8665ca0f8d9ac6c27b2b5a435e707841712f43473310790b8" dmcf-pid="6Te427ZvGj"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지는 "제작진의 허점이 나에게 성과를 안겨줬다"며 "유퀴즈에 나오셨고, 목소리가 허스키한데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라고 추리하며 추성훈을 배우 엄태구로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652fac249d96ec0f8d9f54d22d4e1e97242da482a09e8963617a71c2dcb160" dmcf-pid="Pyd8Vz5T5N"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은 급히 추성훈의 오디오를 차단했고, 덱스는 "누군지 정확히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어떤 동물인지는 모르겠다"고 상황을 정리했다. 이에 추성훈은 나가기 버튼을 누르며 "이거 그냥 나가버릴까"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a8b116c2ac00bf55c9533b0fbee69ba527e79d333edd99fa9f640cc89a44700" dmcf-pid="QWJ6fq1yGa"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TEO 테오'</p> <p contents-hash="acb487688179cb053be1e97b07e10233595692c669e9e7fb8b49c960cef5744a" dmcf-pid="xYiP4BtWYg"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가 스포츠냐” 김남일 발언 일파만파… 선 넘은 예능감 vs 짜맞춘 대본일 뿐 01-29 다음 루시, 31일 '2026 FIRST MUSIC STATION' 헤드라이너 출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