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본단, 30일 결전의 땅으로 출국 작성일 01-2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수 차준환·박지우…남녀 주장단엔 이상호·최민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표팀 본단이 30일 결전의 이탈리아로 떠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9/0006209550_001_20260129143413678.jpg" alt="" /></span></TD></TR><tr><td>'밀라노 동계올림픽, 파이팅!'(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본단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스키, 스켈레톤과 바이애슬론 종목 선수 등 총 45명으로 꾸려졌다. 선수단 본단은 종목별 선수촌 위치에 따라 두 팀으로 나눠 출국한다. 빙상 종목 등이 개최되는 밀라노행 본단(38명)은 낮 12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썰매 종목 등이 개최되는 코르티나행 본단(7명)은 낮 12시 5분 파리를 경유해 현지로 이동할 예정이다.<br><br>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빙상(스피드·쇼트트랙),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종목 선수단 등 총 45명이다. 선수들은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와 기후에 적응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br><br>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는 ‘배추보이’ 이상호(스노보드)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쇼트트랙)이 선정돼 팀 결속을 다진다.<br><br>차준환(피겨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는 개회식 기수로 선정돼 한국 선수단의 얼굴로 나선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선수단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을 끝까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우리나라에선 6개 종목 71명이 올림픽에 출전하는 가운데 다음달 7일(한국시간)부터 17일 동안 금메달 116개를 놓고 경쟁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축제’에 초대받지 못한 한국 테니스[박준용 인앤아웃 In AO] 01-29 다음 ‘보검 매직컬’ 박보검, 손수정 PD 헤어 커트…“실력은 새싹 정성은 천년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