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더 빛나는 ‘기부천사’ 신유빈, 이번엔 유기동물 보호소에 2000만원 쾌척 작성일 01-29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29/0005470018_001_20260129145110970.jpg" alt="" /></span><br><br>[OSEN=손찬익 기자] ‘기부 천사’ 신유빈(21·대한항공)이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br><br>신유빈은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시설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br><br>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롯데호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을 통해 보호견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왔으며, 견사 청소를 비롯해 보호소 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은 보호소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살피며 유기동물 돌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br><br>또한, 신유빈 선수와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보호소 운영과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포캣멍센터’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br><br>신유빈 선수는 2024년 3월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된 이후 연탄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br><br>신유빈 선수는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br><br>한편 신유빈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br><br>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초등탁구연맹에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 및 경기력 향상금을 지원했다.<br><br>또한 한국여성탁구연맹에 후원금과 탁구 용품을 기부하고, 부산광역시 탁구협회에는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이와 함께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생리 빈곤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키트를 후원했다.<br><br>이외에도 제주도 내 한부모·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성금 기탁, 고향인 수원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 돌봄 기부금 전달, 당진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과 아주대병원과 성빈센트병원을 통한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후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vs 이야마 유타’… 농심신라면배 3차전, 2월 2일 中 심천에서 대격돌 01-29 다음 ‘메이저 최다 25승’에 1승 남긴 조코비치, ‘양강’ 잡고 대기록 세울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