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시리즈 판매 호조에…애플 분기 매출 사상 최대치 기대 작성일 01-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년 동기比 10~12% 증가 전망<br>중국 등 신흥시장서 아이폰 판매↑<br>AI 전략 관련 추가 언급 나올지도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SvP90H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68acd0623c5f9ac3ef9c1b242a64979498199f817770b502e350e94ff517d" dmcf-pid="FYvTQ2pX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dt/20260129145418887lboc.jpg" data-org-width="640" dmcf-mid="1UrmKUHl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dt/20260129145418887lb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32e1500f949e4961bbac42087bbcae3c79ed25d269022c11d8018766103e0" dmcf-pid="3GTyxVUZCZ" dmcf-ptype="general"><br> 애플이 지난해 4분기(10~12월) 아이폰 판매 회복과 서비스 매출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구글 제미나이와의 인공지능(AI) 파트너십을 발표한 만큼 향후 AI 경쟁에서 어떤 차별화 전략을 내놓을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b7300d479ac0b17e334e31e8a26547e954115d1ac4e4c3520cf9c06820b018b" dmcf-pid="0HyWMfu5SX" dmcf-ptype="general">애플은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에서는 애플이 이번 분기 약 1367억~1392억 달러(약 194조7155억~198조2765억원)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이자 역대 최고치였던 1243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전년 대비 10~12% 성장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4cd4b59cffadebe8e765dc71be4723b8a1d8e7b2d9d7255b2251ba027e756a56" dmcf-pid="pXWYR471TH" dmcf-ptype="general">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으로는 아이폰 판매 회복이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에 따르면 애플의 지난해 4분기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폰은 여전히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중국을 포함한 신흥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 증가를 이끌었을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8e5209cf0bef94196a9dc3f6fd203a7598e519650dc803f4039d696475e57563" dmcf-pid="UZYGe8ztvG" dmcf-ptype="general">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4년 18%보다 오른 수치다.</p> <p contents-hash="c9d001238229385409dbe6969b58f4fb3785f40d7efe0c80606beaf2df4f1dbf" dmcf-pid="ucaN0XhDCY" dmcf-ptype="general">서비스 부문 성장세도 호실적을 뒷받침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서비스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앱스토어, 애플뮤직, 아이클라우드 등 구독형 서비스가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간 덕분이다.</p> <p contents-hash="834051d9bcba5ec2d492209879c262ca386eb2ae4875c64e95f23893c991eb86" dmcf-pid="7kNjpZlwlW"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AI 전략과 관련된 언급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애플은 그동안 경쟁사 대비 AI 전략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최근 구글 제미나이와 파트너십을 공개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AI 기능 확장과 생태계 전략에 대한 추가 설명이 나올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b88793e373a35f313fd317ccff39ffab586cf90ca568e13c50586c8a827d129" dmcf-pid="zEjAU5SrWy" dmcf-ptype="general">반면 비용 부담은 잠재적 리스크로 지목된다. 메모리와 부품 가격 상승, 환율 변동 등이 수익성에 발목을 잡을 수 있어서다. 다만 밍치궈 홍콩 TF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은 애플이 올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 기본 모델의 가격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가격 민감도가 높은 스마트폰 시장 여건을 고려해 원가 상승분을 흡수하고 서비스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일부 상위 사양 모델의 가격만 인상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6dd21393018fe86dd6187feedccaa3097a08469145031dbff68f2250773dfb5a" dmcf-pid="qDAcu1vmTT" dmcf-ptype="general">애플이 제시할 다음 분기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도 주목된다. 연말 특수 이후 수요 둔화 가능성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변화, 수익화 시점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Bwck7tTsyv"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MC' 이찬원X'K팝 아이콘' 티파니, HMA 2025서 호흡 01-29 다음 이성민, 이번엔 '투덜이 총무'된다…짐작 불가 카자흐스탄 여정 [미우새]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