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흙탕 파경' 박지윤vs최동석, '상간 맞소송' 法 판결 연기됐다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jvQ2pX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3289040a287f52283e65ac3a6decc7fd0b58cbcd3535101c576a8255c84fa" dmcf-pid="0gATxVU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윤(왼쪽), 최동석. 제공| JDB엔터테인먼트, 스토리앤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150126397twki.jpg" data-org-width="900" dmcf-mid="FPmZnxKp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150126397tw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윤(왼쪽), 최동석. 제공| JDB엔터테인먼트, 스토리앤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d268267a54516407ad105b88fac95e51ad308b4100a257248475d4dda5ab18" dmcf-pid="pacyMfu5T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8)과 박지윤(47)의 상간 맞소송 선고가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1fddf595c071a7b171e7e035d3cd662b1af007701b1d613bb5943acd04249336" dmcf-pid="UNkWR471l2" dmcf-ptype="general">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한 선고 기일을 갖고 판결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이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2304d808c7ba86cc1214d1fe67a30c48da541f22b54286817ad09eeb9428453" dmcf-pid="ujEYe8ztT9"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연기 이유와 새 선고 기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574fb4a09f7043c4852c152225c76ace6f161e019bbfbbcc56fdb31447a5681" dmcf-pid="7ADGd6qFT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3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내고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와는 별개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665ac42bb92ca8506ca2bb8aeb852f1ba2e71697067e95369b6c53864b8360b8" dmcf-pid="zcwHJPB3Wb" dmcf-ptype="general">박지윤이 2024년 7월 상간자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이 상간자 소송으로 맞불을 놨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후 지난해 11월 변론을 종결했다. </p> <p contents-hash="705693bb36a5c5f6b9591c9737867742c16de27f8e4aef9aaa25783a627d7397" dmcf-pid="qyHbmAd8SB" dmcf-ptype="general">상간 맞소송에 휘말린 두 사람은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최동석은 "박지윤과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65545f4bc3e74917659e76d62240a7a07ef6dba846c3ecc9447e7634b84e5d" dmcf-pid="BWXKscJ6Cq" dmcf-ptype="general">박지윤 역시 소속사를 통해 "혼인 기간 중은 물론 이후 소송 중에도 어떠한 부정행위 또는 배우자 외에 이성관계가 없었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636cb8a51abb3537987cee8ffcbe2d82dc13dc5459852fe2005cb6b90c1fd6be" dmcf-pid="bYZ9OkiPl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파경을 맞은 후 SNS를 통해 폭로전을 이어가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KG52IEnQW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 촉박하게 스페이스X 6월 상장 고집, 왜? 01-29 다음 [공식]방시혁, 美 빌보드 파워 100서 6번째 선정…하이브 경영진 총 3명 올랐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