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야구비하’에 엉뚱한 불꽃 … 김보민 SNS 악플 쏟아져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HZCDLx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2b778c7895790bf9c2a968999459ab050673be1350d415b0a8ff82776dd88" dmcf-pid="tDX5hwoM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스맨’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51445667ynsp.png" data-org-width="650" dmcf-mid="7BdAR471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51445667yn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스맨’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a7a96a1041d00e817e14191e548a5700f8caec5553035c0f349b5cd76cde8" dmcf-pid="FwZ1lrgRet" dmcf-ptype="general">전 축구 국가대표 김남일의 예능 발언 논란이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의 SNS로 향하며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fc420318f12c21294a9d1b6ed15a74f6c1e54167e7106cfb93cb87933862250" dmcf-pid="3r5tSmaed1" dmcf-ptype="general">29일 김보민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남일의 발언에 분노한 일부 누리꾼의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047e2729b8fcf14a884d6e450cb434a1891d3832d42c2a7bceb669bedfcbc1c" dmcf-pid="0AWGscJ6M5"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예스맨’에서 김남일은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축구 팬들과 야구 팬들 사이의 격렬한 설전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f50e1bc84826ffe05346a69f08854be2bed888b4c357b24da84c20068c381276" dmcf-pid="pcYHOkiPnZ"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이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에게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김보민의 SNS 댓글 창에는 “타 스포츠 비하는 왜 하냐”며 격앙된 반응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2b6d33ea0a447a20e52640e9eb57c97e0af736d24843a2ddd15c29310a1fc828" dmcf-pid="UkGXIEnQeX" dmcf-ptype="general">김보민의 SNS에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당사자에게 지적할 일이지, 가족에게 향하는 비난은 과도하다”, “배우자 SNS까지 찾아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과 함께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e01b2c2c410718717b3fea6a45620f4cffa98e054eb4092f0dbca3d3c907b" dmcf-pid="uEHZCDLx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보민·김남일. 김보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51447160aiqc.png" data-org-width="648" dmcf-mid="zyUV0XhD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51447160aiq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보민·김남일. 김보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a26a37e76a818d674670d38189bedada68881ecd439763b4beeaf4308cd41" dmcf-pid="7DX5hwoMeG" dmcf-ptype="general">현재 김남일의 발언을 두고 스포츠 종목 간의 자존심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논란과 무관한 가족을 향한 무차별적인 악플 테러는 멈춰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0aaedf8e7b3b2ae66a28785a55ed4bcc2f0e2a00b382c0845abed5d8836614dd" dmcf-pid="zwZ1lrgRRY"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D 예타 폐지法' 국회 본회의 통과…500억 이상 사업 대상서 제외 01-29 다음 '차가네' 차승원-추성훈-토미-딘딘-대니구, 태국 거쳐 일본으로..매운맛 해답 찾을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