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청렴 윤리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실천 서약식 개최 작성일 01-2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한자리, 청렴 실천 서약<br>"청렴하고 신뢰받는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9/0004030733_001_202601291520073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약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신년을 맞이해 청렴 윤리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br> <br>서약식은 28일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됐다.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박용철 전무이사, 이동수 상임감사 직무대행 등 8명의 경영진이 모여 청렴과 공정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저를 포함한 임직원 모두가 준법의식을 내면화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청렴 윤리를 포함한 내부통제 시스템이 견고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것이다"고 청렴한 2026년을 만들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br> <br>체육공단은 서약식에 이어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서약과 청렴 윤리의식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올해도 임직원의 청렴 윤리와 내부통제 실천 의지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인쿠시와 한국 인연을 만든 ‘숨은 은인’ 노문선 부천시육상연맹회장 “몽골 유소년 선수 초청 전훈, 힘들지만 보람을 느낀다” 01-29 다음 “이해할 수 없어” 슈퍼볼 우승 6회 감독이 명예의 전당 탈락이라니...함께한 쿼터백은 분노했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