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가 안보이네” 경미한 부상으로 PBA9차투어 불참…월드챔피언십은 정상 출전 예정 작성일 01-29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9/0005629327_001_20260129154107401.jpg" alt="" /><em class="img_desc"> 올시즌 2차투어(하나카드배)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경미한 부상으로 28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챔피언십’ 128강전에 불참했다. 이에 따라 정시용 선수가 부전승을 거뒀다. 마르티네스는 3월 월드챔피언십에는 정상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8일 PBA투어 128강전 불참,<br>정시용에 부전패(0:3)</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스페인서 컨디션 끌러올리다 몸상태에 이상 느껴”</div></strong>지난 28일 열린 PBA 9차투어(웰컴저축은행챔피언십) 128강전에서 정시용은 부전승(3:0)으로 64강에 진출했다. 정시용은 원래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음에 따라 부전승을 거두게 된 것.<br><br>PBA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이후 스페인에서 컨디션을 조율해왔지만 경미한 부상을 당해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br><br>마르티네스는 지난 15일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일정을 마친 뒤 스페인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9차투어 출전을 목표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었다. 그러나 대회를 앞두고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무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br><br>이에 따라 28일 정시용과의 경기에 불참, 부전패 처리됐다. PBA 규정에 따라 이번 경기 불참은 부상에 따른 것이어서 별도의 불이익은 없다.<br><br>마르티네스는 올시즌 2차투어(하나카드배) 우승으로 이미 월드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 PBA측은 “마르티네스가 회복에 집중한 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에는 정상적으로 출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8년만에 R&D 예타 폐지…1000억원 이상은 사전 검토받아야 01-29 다음 '해킹 피해' 장동주, '2차 가해' 심각한 수준…"폰에 뭐 숨겼냐" 무분별한 추측 잇따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