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생활비 마련 위해 범행"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zclrgR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a7c7ba51d3c4d1ae94e3e0744448c970bf19b3b50952b324cda11eb03d54a" dmcf-pid="x5qkSmae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YTN/20260129154605867axqf.jpg" data-org-width="647" dmcf-mid="fWWQadfz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YTN/20260129154605867ax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89b3848cda3ccf7be64639cc272c9270756e0414856822a484eb485e20ebc5" dmcf-pid="ynD76K3GW1"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정 모 씨가 항소심에서 범행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e8dfb26036ceda075dbe05b3769891c0c69bd18ff7b347a063bbbec776d2c2" dmcf-pid="WLwzP90Hl5"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 씨의 항소심 공판을 열었다. 정 씨 측은 "피고인이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db771ccec9b8c1afe0694d156dbebbe7a053d4a5a8bf979706d7e22cb7089df" dmcf-pid="YorqQ2pXlZ"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1심에서 혐의를 인정한 점을 언급하며 추가 증거 신청 여부를 물었고, 정 씨 측은 "없다"고 답했다. 다만 정 씨는 박나래 측과 합의를 시도했으나, 법률대리인을 통해 합의 및 공탁이 거절돼 피해 회복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44303045dabd95457f25b8487dee0937fc21695fde8824eefb09052bfb058ce" dmcf-pid="GgmBxVUZlX" dmcf-ptype="general">앞서 정 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정 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범행 당시 해당 주택이 박나래의 집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5066baaeba95b8d6855efa0de418cfd6cb6dd7a6d1033bd02e241dbedb10781" dmcf-pid="HasbMfu5vH"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OSEN] </p> <p contents-hash="c91d42a3fe0a5960f46ac17f550304a9901e91968edf72b5407fba7d357efaab" dmcf-pid="XNOKR471WG"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d865dbd4ed0c2c2e628b8939f4859ba54ed4a024ec0828a3767a1e2b8b651920" dmcf-pid="ZjI9e8ztTY"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2244fde5069962cc0e07a24ac8ca00a6039fccc26b1e56216bcd8ad90af9fe" dmcf-pid="5vtnwNRfTW"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fd116f015870ef345ab682f7abd9844a41bb0721eb6bb01d84fa9e1080aa483" dmcf-pid="1TFLrje4S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대군부인'으로 신드롬 이을까..스타랭킹 男배우 3위 01-29 다음 '티파니와 MC' 꿰찬 이찬원, 대세 또 입증..스타랭킹 男트롯 3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