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재벌 상속녀 아니었나? “18살 이후 집에서 한 푼도 안 받았다” 주장 작성일 01-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R0Mfu5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9bf96bdeed8a6db170e1f12843b8dab9d57332a3da429fe4b1701b0dc1ec3" dmcf-pid="XoepR471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55619758fvce.jpg" data-org-width="500" dmcf-mid="GcfHVz5T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55619758fv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gdUe8zt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a2781792a05d5b00e01a3073a69c6e186e559d346c9e45c3beaec079542156f" dmcf-pid="5aJud6qFSr" dmcf-ptype="general">재벌 상속녀로 불리는 패리스 힐튼이 집안으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0b556fe9372239e8382c9234a813dd916eff9b8cca3f19fb4dcc8cb99d6894d" dmcf-pid="1Ni7JPB3Tw" dmcf-ptype="general">1월 28일(현지시간) 힐튼 그룹 상속자이자 사업가인 패리스 힐튼과의 US위클리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61c7e53aaae50bb44101fdcbf44e9b0cba8efe52d9e6f05b7fdc13d08226ead" dmcf-pid="tjnziQb0vD" dmcf-ptype="general">패리스 힐튼은 인터뷰에서 부모로부터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냐고 묻지 "18살 이후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 16살 이후로 계속 일해왔다. 내가 모든 걸 혼자서 일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00eced4d57cf279707ceca9856c83e87a56f2bc036acd627e8d958bd05cda21" dmcf-pid="FALqnxKplE" dmcf-ptype="general">자녀들에게는 얼마나 지원할 건지 생각해본 적 있냐는 질문엔 "우리 부부는 자녀에게 가장 아름다운 삶을 주고 싶고 그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을 뿐만 아니라 직업 윤리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113fcd03ddaf1aa4881e96403244ebac24ac046853b57e1c48446452610749" dmcf-pid="3coBLM9UC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패리스 힐튼은 "내 아이들은 내 전부다. 난 늘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이젠 정말 재밌고 달달하고 똑똑한 두 명의 작은 천사가 생겼다"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eae97460fdc8d11c156e336bd54e2900b94aa79429dcbc1a7a0ba277e4c582" dmcf-pid="0jnziQb0hc" dmcf-ptype="general">패리스 힐튼은 돈은 자신에게 행복과 같다고 밝혔다. 자신은 늘 열심히 일했고 성공은 늘 자신에게 원동력이 됐다고.</p> <p contents-hash="c55409c053fa2e175088a74864c6e4c8950da5ed09b634f7deef91cb83128fd5" dmcf-pid="pALqnxKphA" dmcf-ptype="general">금수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많은 걸 이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패리스 힐튼은 "이렇게 훌륭한 사업가와 여성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가정 출신이라는 것이 매우 영광이다"면서도 "하지만 명문가 출신의 많은 사람들을 봤고, 그들은 평생 단 하루도 일해본 적이 없으며, 그들이 얼마나 불행한지 봤다. 그들은 모든 것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삶에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UcoBLM9Uy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kgboR2u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D 예타 폐지됐다…근거법 국회 통과 01-29 다음 차은우, 200억 추징 논란…납세자연맹 “무죄추정, 비난 안 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