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지난해 영업손실 확대…美 임상 등 R&D 부담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영업손실 44억원…전년比 98.4% 증가<br>매출 59억원으로 12.1% 줄고 순손실 69억원으로 적자 전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9j1WsA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4c5852b68437337b4d4c39923947a0bf674b0a3f4dbc88ffa88b731ba8023" dmcf-pid="tK2AtYOc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고사이언스 마곡 사옥 (사진=테고사이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155344365nkpy.jpg" data-org-width="599" dmcf-mid="5STKkoQ9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155344365nk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고사이언스 마곡 사옥 (사진=테고사이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ac4f061fde40bdc3be43c8ea95dc831f1d5f8bbe9d4651820c3eeb03954f7" dmcf-pid="F9VcFGIkO3"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테고사이언스(191420)가 미국 임상 등 신규 연구개발(R&D)에 따른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15c9ef065087395cef6150a5ee7581be85bcbc8f894475661b71203c80e099d2" dmcf-pid="32fk3HCEmF" dmcf-ptype="general">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98.4% 증가한 4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억원으로 12.1% 줄고 순손실은 69억원으로 전년 33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p> <p contents-hash="06c0b7b208468cdbd27c122e507a337f7a67acd75be60baff3223a2ba89252a7" dmcf-pid="0V4E0XhDEt" dmcf-ptype="general">영업손실 폭이 커진 데에는 미국 임상 등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순손실로 적자 전환한 데에는 유형자산 양도 등 영업외 수익 감소, 제4회차 전환사채(CB)로 인한 파생상품평가손실 영향이 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02a90ff5add6f9e95823cd7ad5f07a64ad71a8a1c98a349b4e8acbd7d2f28df" dmcf-pid="pf8DpZlwm1" dmcf-ptype="general">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영업 및 당기순손실은 작년과 비교해 부지매각 등의 큰 수익 발생 부재에 따른 감소폭이 크게 보인 결과"라며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지난해 5월 CB 발행 당시 옵션에 대한 평가로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손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가 및 이자율 변동에 따라 현금 유입이 없는 파생상품평가이익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f60941511bc69ed92ca135380a6d39f63ce0b8468bc44992fe91dd25edae77" dmcf-pid="U46wU5SrE5" dmcf-ptype="general">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매출이 부진했지만 올해는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영업조직 개편 및 주요 화상센터 및 대학병원 매출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며 "올해는 매출 실적이 작년에 비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160a828d79de852680921ee397deea770cde37f69308ae4d5f338a615e14c4" dmcf-pid="u8Pru1vmIZ" dmcf-ptype="general">한편 테고사이언스는 회전근개파열 치료 적응증의 동종유래세포치료제 'TPX-115'의 국내 임상 3상, 미국 임상 2상과 안면주름개선 치료제 'TPX-121'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ca037365190769cd041a5c9385f62960069d6a30ee08112deb5fe97ce5cf9bc" dmcf-pid="7xRIB0YCsX"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검 매직컬' 이상이·곽동연 "박보검, 커트 정말 잘해…스태프들 머리 많이 잘렸다" 01-29 다음 신은수·유선호, 초고속 열애 인정…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종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