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현빈이 전한 정우성 연기력·손예진과 경쟁·13kg 증량 작성일 01-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mhGlEo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ea65e9cee9a50a92d89938c67939863840e70ae23021160d8b76a8706566c" dmcf-pid="WqslHSDg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4627jfbq.jpg" data-org-width="560" dmcf-mid="6ohy1WsA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4627jf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4cb08519f79bc551120ab3c7dee217c0d4fb5747cd6d0c41fa58644e81240f" dmcf-pid="YBOSXvwaip" dmcf-ptype="general"> <br>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을 마무리한 배우 현빈이 정우성과 관련한 이슈, 아내 손예진의 반응, 작품을 준비하며 기울인 노력에 관해 솔직히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d482ad114fa0c23b0ce0912116c8e227e7dbe6c6fdcfafe346e5d9cd690cc731" dmcf-pid="GbIvZTrNR0" dmcf-ptype="general">최근 모든 회차가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현빈(백기태)과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다.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트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공개 후 28일 기준) 기록을 세우며 막을 내렸다. </p> <div contents-hash="cb0a9d92c48cd4ce07ea2aa6181f2045a31a28ba7c3ff9bc84f7dff765216921" dmcf-pid="HKCT5ymjn3" dmcf-ptype="general"> 조심스러운 성격의 현빈은 남편, 그리고 아빠가 된 후 이전보다 편한 표정으로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민감하고 어려운 질문이 이어졌음에도, 데뷔 이후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답변을 이어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6fb7fe05b8748b17861586f78768fc3525073e3f44a1ea6291147b1ec7b47" dmcf-pid="X9hy1WsA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4934qgza.jpg" data-org-width="559" dmcf-mid="P0doEgx2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4934qg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08b366707b464606780890a059db07f599b41e667cbf0741975eec277621a0" dmcf-pid="Z2lWtYOcJt" dmcf-ptype="general"> <br><strong>-공개 소감이 궁금하다. </strong> <br> “정확한 (흥행) 수치는 잘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div> <p contents-hash="856be9cfadaa3f1a2ba51a538e5d855cc5e97576d35de6c736a093133a9de526" dmcf-pid="5VSYFGIkd1" dmcf-ptype="general"><strong>-어떤 평가가 와닿았나. </strong><br> “캐릭터마다 보는 관점이나 즐겨주시는 관점이 다른 것 같더라.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빌드업을 재미있게 봐주시는 것 같아 좋다.” </p> <p contents-hash="e6687651079862395b1c8c081ddf7cdf942da85cca7f9e0f91a8ec3529b8d771" dmcf-pid="1fvG3HCEn5" dmcf-ptype="general"><strong>-시즌1을 찍을 때 시즌1이 공개됐는데, 반응을 보며 달라진 것은 없나. </strong><br> “시즌1 때 백기태라는 인물을 만들었고 시즌2는 그것의 연장선이다. 시즌1이 나가고 나서 시즌2의 연기 방법이나 톤이 달라지진 않았다.” </p> <p contents-hash="81bac71bb9c9f0ee862fb994a762fe0789a799620efa61bc8970b979733c995a" dmcf-pid="tfvG3HCEiZ" dmcf-ptype="general"><strong>-엔딩이 멋지다는 말이 많은데, 뿌듯하지 않았나. </strong><br> “뿌듯했다. 좋았다. 저도 그렇게까지 생각을 못했던 장면이었는데, 감독님 생각이 많이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8ab41943df363f758546b18330bbe7218841c01b94c34edbacbe6f47db710468" dmcf-pid="F4TH0XhDLX" dmcf-ptype="general"><strong>-데뷔 후 첫 악역이다. </strong><br> “기태가 악역인가? 감독님이 '하얼빈'도 그렇고 늘 뭔가 새로운 것들을 끄집어 내려고 노력해주신다. 저도 배우로서 그런 지점이 참 좋다. 일단 기태라는 인물을 연기할 때 악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기하진 않았다. 단순 악역이 아니어서 매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어딘가 이해되는 부분이 있고,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도 어딘가 불편하고. 이런 것들이 백기태라는 인물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 같다.” </p> <p contents-hash="365ba08c32d4e6a3be9b222f83f2b4df87f1bb4b51694d5ae0f92341a1a8a49a" dmcf-pid="38yXpZlwdH" dmcf-ptype="general"><strong>-기태 캐릭터를 완성하게 위해 증량을 했는데. </strong><br> “화면에 꽉 차게 나왔다. 전작인 '하얼빈' 기준으로 그때보다 13~14킬로 정도 증량했다.” </p> <p contents-hash="178792508f605c7cdab1cfea946bc2480f19ba4243abf07958171c59d16277f5" dmcf-pid="06WZU5SrRG" dmcf-ptype="general"><strong>-증량한 피지컬로 첫 회 등장할 때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strong><br> “기태가 지금 속해있는 시대의 힘이나 위압감이 기태에게서 뿜어져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1화 비행기 안에서의 상황은 감독님이 '제임스 본드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슈트도 몸에 달라붙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 <div contents-hash="71ce17bb895dfc16233521cddd61019b628d918853575fc8ac02eaa7d561095b" dmcf-pid="pPY5u1vmJY" dmcf-ptype="general"> <strong>-스스로 보기에 만족했나. </strong> <br> “저는 만족한다.(웃음)”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a858258c42b811471e54fc2d978f344fd345d38e65e27770eb7160163598e" dmcf-pid="UQG17tTs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223cwaj.jpg" data-org-width="560" dmcf-mid="P78MoR2u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223cw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f0559fff78262e9929f5b4879085d3cd812aeefffdb0bbfb2ae5e803c0341" dmcf-pid="uxHtzFyOMy" dmcf-ptype="general"> <br><strong>-증량이 쉬웠나. </strong> <br> “13kg 증량했는데, 어렵다.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렸다. '하얼빈' 때는 근육을 다 없애달라는 주문을 받아서 1년 넘게 운동을 안 했다. 그런 적은 처음이다. 그러고 나서 근육을 다시 붙여야 하는 상황이어서 쉽지 않았다. 어느 정도 근육이 붙고 나서는 속도가 나더라. 근육질의 몸을 보여드리려고 벌크업을 한 게 아니다. 그래서 식단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유로웠다.” </div> <p contents-hash="6ef1ea14bf6d64e254b52d65cd2e70d3ecd255a8ad1ae6a94858278848f269fa" dmcf-pid="7MXFq3WIdT" dmcf-ptype="general"><strong>-작품에 대한 아내인 손예진의 반응이 궁금하다. </strong><br> “다 본 걸로 알고 있다. 아내도 촬영 중이어서, 매 회차 같이 보진 못했지만 다 본 걸로 알고 있다. 배우로서 못 봤던 얼굴을 본인도 본 것 같아서 좋다고 하더라.” </p> <p contents-hash="db65278ff266157bdcaaaf0367766782898f50975159c910ac3037e7968aea44" dmcf-pid="zRZ3B0YCJv" dmcf-ptype="general"><strong>-정우성 이슈로 인해 작품의 가치가 가려진 느낌도 있는데, 아쉽진 않나. </strong><br> “아쉬운 부분이 있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다. 아쉬움은 저보다 선배님이 더 많으실 거다. 조심스럽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느 배우나 그럴 거 같다. 그 배역을 소화하고 보여드리기 위해서 부단히 많은 고민을 하고, 나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한다. 거기에 대한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많이 직시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을 거다. 저희는 시즌1이 끝이 아니라 시즌2까지 있는 작품이다. 분명히 더 많은 고민을 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는 어찌됐든 장건영은 선배님이다. 백기태로서 장건영을 만나면 저는 끝이라고 생각이 든다.” </p> <p contents-hash="b62d0af8e4bf995b42f88d656587a246e08758013cab0f1185437c3f8299f230" dmcf-pid="qe50bpGhiS" dmcf-ptype="general"><strong>-정우성과 연기 호흡은 어땠나. </strong><br> “정우성과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저런 건 어떨까' 하면서 촬영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러고 있다. 당연히 저보다 경력도 더 많으시고, 보는 관점이 다른 지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감독도 해보셨던 분이고, 제가 놓친 부분도 찾아주시는 경우도 있다. 지금 그렇게 계속 소통하면서 촬영하는 게 재미있고 좋다. 대본에만 있지 않은 새로운 것들을 찾아가는 현장이다. 단지 저나 정우성 선배뿐만 아니라 감독님이 그러신 분이다. 계속 새로운 것들을 찾아나가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p> <div contents-hash="9e4380d97961433d0abcc58016cf391fcd762ad5a3bbe7af2ff2317e486861e5" dmcf-pid="Bd1pKUHlnl" dmcf-ptype="general"> <strong>-극 중 엄한 큰 형인데, 실제로도 엄한 아버지인가. </strong> <br> “아직 (아이를) 안 혼내봤다. 하하하. 화까지 낸 적은 없다. 기본적으로 동물의 본능인지, 아빠가 크니까 쉬운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97eabc96c3600c743bebcc514fa1cca12471463eb4fe73cbb54439e92643c" dmcf-pid="bJtU9uXS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505srxl.jpg" data-org-width="560" dmcf-mid="Q30zfq1y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505sr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edc12789084134661ef5b1e40e0009a1b060ee202410c30b5fc68de1c0dd42" dmcf-pid="KiFu27ZvRC" dmcf-ptype="general"> <br><strong>-기태와 닮은 점이 있다면. </strong> <br> “나름대로 뭔가를 해야겠다고 하면 매달려서 하는 편이긴 하다. 근데 기태처럼 선을 넘지는 못할 것 같다. 명분이 없으면 잘 안 움직이는 것 같다. 납득이 될 만한 명분이 있어야 행동으로 옮기는 것 같다.” </div> <p contents-hash="c1bec4dc61d9b47160eafa44c26398356e0e27fdaf941f290be30562038dc4bd" dmcf-pid="9n37Vz5TRI" dmcf-ptype="general"><strong>-매달려서 뭔가를 해본 경험이 있나. </strong><br> “그렇게 따지면 다다. 연기도 제 나름대로 그렇게 하고 있고, 이번 증량을 위해서 운동도 그렇게 했던 것 같다. 아기랑 놀아줄 때도 그렇게 하는 것 같다.” </p> <p contents-hash="3329cba33d083cf74727457826c029a25cf1969f52d1f99710070dd6e868dbb6" dmcf-pid="2WJgDaMVJO" dmcf-ptype="general"><strong>-실제 역사이기도 한데, 그들을 이해하나. </strong><br> “이해하기 쉽지 않다. 기태라는 인물이 그런 것 같다. 기태가 거울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방심하면 기태 같은 인물이 될 수 있는 여지가 현 시대에도 많이 존재한다.” </p> <p contents-hash="b01b8ed287306104e267585b29d0ea26d18c9fc541df3fade37eb7778b60b331" dmcf-pid="VYiawNRfMs" dmcf-ptype="general"><strong>-손예진과 결혼 후 배우로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나. </strong><br> “결혼을 안 했어도 계속 했을 거다.(웃음) 결혼을 해서 바뀐 건 아니다. 연기자로서 당연히 늘 발전되고 싶고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그건 모든 배우의 공통점일 거다. 그런 건 있다. 내 아이가 생기고 나서 '아빠가 이렇게 좋은 배우야. 훌륭한 배우였어'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다.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지점이 달라졌다.” </p> <div contents-hash="d9318225bafef4e07e1483d9899329bf61aa6a3a5b5ee016d3332abdc98ada69" dmcf-pid="fGnNrje4Mm" dmcf-ptype="general"> <strong>-사람들이 이 작품을 어떻게 기억했으면 하나. </strong> <br> “그냥 질문을 계속 하게되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 1970년대 대한민국을 다루고 있지만, 현재에도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나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현 시대에 대입해서 질문할 수 있는 작품이면 좋겠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6f0453754f998b134487478c10bc2b72cd160b0c708b82c852ee18829ad4a" dmcf-pid="4HLjmAd8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776fcju.jpg" data-org-width="559" dmcf-mid="xEz9Q2pX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160655776fc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36876c7d153a9f815b3dc571d6109ef646a2177d4b890e5fcb322c1b3b554a" dmcf-pid="8XoAscJ6iw" dmcf-ptype="general"> <br><strong>-이 작품이 배우 현빈에겐 어떻게 남을까. </strong> <br> “나름 새로운 도전을 한 지점이 많이 있다. 백기태라는 인물과 '메이드 인 코리아'를 어떻게 바라보실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 바에 한해서 좋은 반응이 있다는 게 배우로서 자신감을 주는 것 같다. 조금 더 자신있게 다른 것을 시도하는 힘을 준 것 같다.” </div> <p contents-hash="9f055f50ca771b0852bafff7ac3003a30cd3f1a2bc86224cfffd4d717a46cc19" dmcf-pid="6ZgcOkiPMD" dmcf-ptype="general"><strong>-아직 시도하지 않은 시청자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나. </strong><br> “디즈니+ 가입을 해주셨으면. 영화 한 편 보신다고 생각하면 영화 여섯 편 보실 수 있으니까. 많이들 구독해주셨으면 좋겠다.” </p> <p contents-hash="9e15d983fa3c4e1a0e85d3815f59ba7af024b1f24b06a1c36c252d55d2ed6eb0" dmcf-pid="P5akIEnQe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플키스 출신 수안, '즐거운 나의 집' OST 참여…'러프' 발매 01-29 다음 그래픽카드부터 메모리까지 가격 급등, 게이밍 PC 구매 장벽 높아져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