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간’ 방영 중 터진 장동주 수십억 해킹 피해, 제작진 “개인 이슈 입장 내기 어려워” [공식]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3XVz5T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948c32c7e49375711b5e97c02625ad33b6fa03a8cba30d05726e6638f4f25" dmcf-pid="yzdPEgx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61618563uemw.jpg" data-org-width="650" dmcf-mid="QtixwNRf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61618563ue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WqJQDaMV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b80489bd56286d1ea19651d908a77e308dc29c33f1e20848822d7390f24294a" dmcf-pid="YBixwNRfSj"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c2b3dfcba65326495c33cd77b01f4c3c6f539c94120b8d30cf34b448c00052" dmcf-pid="GbnMrje4TN" dmcf-ptype="general">1월 29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관계자는 뉴스엔에 "해당 사안은 개인 이슈로 작품 차원에서 입장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ee0ffc7a0f5a88648c2b0c784f3070cbd468595a6a00932784017b5e110f7f" dmcf-pid="HKLRmAd8la"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극 중 강시열(로몬)과 축구 선수로서 정반대의 인생을 살아온 현우석 역으로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c154094e68a180e74207b2f0c11e140fce8debd4035fe459bd5ebc58e2cc82e0" dmcf-pid="X9oescJ6hg"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이날 오전 소셜 계정을 통해 지난해 여름부터 휴대폰 해킹범에게 협박을 받아왔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장동주는 해킹범의 금전 협박에 일부 응했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3d23915a5bdf2dc5390d9dcae92e31a51331dae4453105069443031b96d7472a" dmcf-pid="Z2gdOkiPWo"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배우라는 직업은, 아니 장동주 라는 인간은 아주 약점이 많았고. 그 남자의 무식한 약탈은 불과 몇달만에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며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았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고. 갚지 못한 그 빚은 또 다른 갚지 못할 빚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수십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 더미에 앉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c662aafc6f6b2d2cc36bee16fe209e4484dfb7d43fc8c7b7a5902d4fb33fdd" dmcf-pid="5VaJIEnQvL"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돈을 구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는 등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았다며 "비밀은 지켜졌는지 모르겠지만 난,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0c051014afe2bab518ab2a0d9ceebf533408b0240f046755d79cac591dd2cb" dmcf-pid="1VaJIEnQTn"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31일 소셜 계정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걱정을 샀다. 당시 소속사가 "소재파악을 완료했다.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고 전하며 상황을 정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a481d2877efdc74f70b3f115090e7a387c709d3e0a7f9c04e697d7fc63660b2" dmcf-pid="tfNiCDLxSi" dmcf-ptype="general">이후 12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지만 한 달 만인 최근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F4jnhwoMSJ"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8ALlrgR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안선영, 갱년기에도 168㎝·50㎏ 유지 비결 "밀가루·설탕 끊고 매일 운동" 01-29 다음 박나래 불똥 맞은 허안나, 교통사고까지 악재 “차 박살, 턱관절 아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