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피부와 달라, 탄력 있네”…선 넘은 발언에 데프콘 ‘경악’(‘나솔사계’) 작성일 01-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lHNJ4q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995698045fec385cd36d4849628aefdbf6fee4d5b66a17802d5b0cc735ac6" dmcf-pid="YmSXji8B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사진l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today/20260129162709751ylco.jpg" data-org-width="700" dmcf-mid="yQB8HSDg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today/20260129162709751yl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사진l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2fc4676db0e080dfafccdba318de68c5ea719ab281d24bd5a097ab2c8a208e" dmcf-pid="GsvZAn6bX5"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의 ‘국화 바라기’ 미스터 킴이 22기 영수에게 아슬아슬한 견제 발언을 해 3MC의 경고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09877691e3d49903111a6ffb32a8a915f160d1427e35a039c73fafb75ed3bcee" dmcf-pid="HqfRFGIk5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ENA,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인기녀’ 국화를 두고 맞붙는 ‘국화 대전’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a5bad7bfd953c3abf5cf4abf5a543107c32c2d9948c438977ca0f0196f777ff" dmcf-pid="XB4e3HCEGX"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2:1 데이트’를 하게 돼 막걸리와 안주를 사이에 두고 마주앉는다. 본격 데이트 전 미스터 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2:1 데이트’가) 별로긴 하다”라면서도 “동시에 어필을 한다면 그래도 제가 더 돋보일 수 있지 않나?”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22기 영수 역시 “(‘2:1 데이트’니까) 잔인한 생각을 해야 한다”라며 미스터 킴을 누르겠다는 결의를 보인다.</p> <p contents-hash="b05208030d260cfa80a1b51b2551d7b2607ce444070b1a3066332fb986ed29e6" dmcf-pid="Zb8d0XhD5H"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 미스터 킴은 국화가 막걸리 한잔을 따라주려 하자 “장유유서!”라면서 22기 영수를 향해 “어르신! 무리하지 마시고 (드셔라), 곧 50세이시니까”라고 ‘나이 공격’을 한다. 이어 그는 안주로 나온 감자전을 찢으면서 “와, 이게 탄력이 아주 세네. 형님 피부와 달리”라고 선 넘는 발언을 한다.</p> <p contents-hash="2457e583e0addeb4a89efb0746117833b6f4438b18be632a094a0529007286e6" dmcf-pid="5K6JpZlwtG" dmcf-ptype="general">이를 본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는 “아…”라며 탄식하고, “저건 좀 심하다”라고 지적한다. 이후로도 ‘깃털’처럼 가벼운 미스터 킴의 견제 발언이 나오자, 경리는 “데이트에서 할 대화는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3MC를 긴장케 한 미스터 킴의 무리수 견제 행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15780ef6a4840dad4a28f8a4a7f5a6c6ac1de34a326c07219507cd8dc416380" dmcf-pid="19PiU5SrZY" dmcf-ptype="general">국화를 사이에 둔 22기 영수-미스터 킴의 아찔한 신경전은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t2Qnu1vmX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 상간 맞소송 '기각'… 이혼 판결은 아직 01-29 다음 ‘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아들과 닮아...어려움 없었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