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 상간 맞소송 '기각'… 이혼 판결은 아직 작성일 01-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jD4BtW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06a9fcfad199ee9ec9b6b4b5bfd9e42ba922869aec24dca906cb3cd7d00cd" dmcf-pid="KrAw8bFY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사진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왼쪽) 박지윤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week/20260129162645703nfzq.jpg" data-org-width="600" dmcf-mid="BQVPZTrN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week/20260129162645703nf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사진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왼쪽) 박지윤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59b65afae6521bca54a97dcc23d7dcecd1d878c436856d4ca8628cfa903e76" dmcf-pid="9mcr6K3G5E"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div> <p contents-hash="f47446596832c7b085a6d735505fda1881d50ee6b422f78b57c084ed22daab27" dmcf-pid="2skmP90HYk" dmcf-ptype="general">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여성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 </p> <p contents-hash="f10299fe7dfb46df5479d377920521f5899a4a336d310bafb4d07381668c1e66" dmcf-pid="VOEsQ2pXY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양측에서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역시 기각됐다. </p> <p contents-hash="8d2f701eca214206353e20f7a67ded3d63bb07ee64ef0e6d1d21397e54440780" dmcf-pid="fIDOxVUZtA"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2025년 11월 변론을 종결했다. 다만 이번 상간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판결 선고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c2a039d9b052f9821291291407ed5d633497579c1a0574e0818861798403bcf2" dmcf-pid="4CwIMfu5Yj"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30이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제출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f9dfe95e59f4be96b914022885e3c46bb37ff77fa77c3bcbd6f816c2e1cdbc9c" dmcf-pid="80Z3wNRfHN"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다. 박지윤은 2024년 7월 최동석의 외도를 주장하며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어 최동석도 같은 해 9월 박지윤과 B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56e0ebcae0cad2e59d5f5ff23f3d74a1242432521dc1a0313096326aef9c3359" dmcf-pid="6p50rje45a" dmcf-ptype="general">양측은 상간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최동석 측은 "결혼 생활 중 위법한 행위는 없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지윤 역시 "혼인 기간 및 소송 중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21e12d9e308aa157015e87e2d9c2d7ae33abf58fb4554cf2ebff218ba3e1955" dmcf-pid="PU1pmAd8Xg"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전 국민 사랑받는 이효리, 핑클 멤버라는 게 감사해"[슈퍼라디오] 01-29 다음 “22기 영수 피부와 달라, 탄력 있네”…선 넘은 발언에 데프콘 ‘경악’(‘나솔사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