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운영자,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원심 확정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w3wNRf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540b523b924b8cadc6f8e0be50f58c709658b290ff0c8898d64e95c5866c6" dmcf-pid="6nr0rje4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YTN/20260129162505906iyfh.jpg" data-org-width="3122" dmcf-mid="4tT9TOj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YTN/20260129162505906iy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32c23ffafaf4c986e084a5614b1e5a908477c27cea1bf0ce339fdb96435c22" dmcf-pid="PzQsQ2pXli"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IVE) 장원영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최종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a02488845bad134b035c704363dd68aefd44ade259bb48a548ea779497e0e3ed" dmcf-pid="QqxOxVUZCJ" dmcf-ptype="general">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박 모(37)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추징금 2억 1,000만 원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p> <p contents-hash="5ef04c2326249cd82dca5783722f74dbd2f280c4f07ab67e4f5842ff1a9e9c1f" dmcf-pid="xBMIMfu5yd" dmcf-ptype="general">박 씨는 2021년 10월부터 약 2년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운영하며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박 씨는 "장원영이 질투해 동료 연습생의 데뷔가 무산됐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해 약 2억 5,000만 원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06aa7fc8d5a86e523a86c6e94f22d2090a4b3a18b92128f139f352ca82a95eb3" dmcf-pid="ywWVWCcnWe" dmcf-ptype="general">앞선 1·2심 재판부는 박 씨의 행위가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줬다고 판단하면서도, 여러 양형 조건을 고려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판결에 법리적 오해 등 잘못이 없다고 보고 박 씨의 상고를 최종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511520416c6d94e0b604fa221bb42d878f85784f13221b8a3d50f0357874a0c0" dmcf-pid="WrYfYhkLhR"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b6e4c4166db8444821fdf49c703e96d6ea726258817f0bb5dc93e454d85bada3" dmcf-pid="YmG4GlEoh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c5fb65763687b6026061ccfaa4fb44ac06993962a5d2ff0e992135c6609925b2" dmcf-pid="GsH8HSDgWx"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f84a2a8f7b0b7320b399d2fe3f0a525095a401040dc53765477a85a1496b539" dmcf-pid="HOX6Xvwav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넘버원’ 장혜진, 최우식과 또 모자 케미 “진짜 내 아들 쏙 빼닮았다” 01-29 다음 '넘버원' 김태용 감독 "영화 제목? 다른 후보 없었다, 스코어도 따라 갔으면"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