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실제 내 아들과 닮아…편하게 연기했다"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kBlrgRWs"> <p contents-hash="ed6c88ca8ef02071804bd3c083cb195d0921b4e0f1ee9bbb0d0a638953b4f301" dmcf-pid="UqEbSmaelm"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 장혜진이 최우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09c405673a6f14f45cdcd521f4e837b74d9847b9fa473d74183a00912baa1" dmcf-pid="uBDKvsNd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162505312rn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0Aj7IEnQ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162505312rn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7bw9TOjJT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937fff1615793768ea5cbc73f7bdeaf2de0ed56d9fdaffdbabdb1d456e71c0f4" dmcf-pid="zKr2yIAiCD" dmcf-ptype="general">'넘버원'(감독 김태용·제작 세미콜론스튜디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태용 감독을 비롯,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1dba7f51b94cbb253bb9056372e94e3a7d303c8935c8e7e754d2fad37ba9ad5" dmcf-pid="q9mVWCcnSE" dmcf-ptype="general">최우식이 김태용 감독, 장혜진과 만나는 건 이번이 두 번째. 김태용 감독과는 장편 연출작 '거인'(2014)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장혜진과는 '기생충'(2019)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던 바다. </p> <p contents-hash="bdb6e1e915574aa391db90bfa6e0a9a4f1fec75a5bde2397b217d98defb03ae7" dmcf-pid="B2sfYhkLyk"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10여 년 만에 만난 김 감독에 대해 "10년 만에 재회였는데, 경험이 쌓인 만큼 호흡이 더 잘 맞더라. 현장에서 너무 재미나게 연기했다. 모니터까지 찾아가서 안 물어봐도 감독님이 이미 잘 알고 계셔서 정말 행복하게 연기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3cbb98d89aa2ac8866af481c91d866d808905f406a085a5318b285b58601c7" dmcf-pid="btL3wNRfCc" dmcf-ptype="general">장혜진을 떠올리면서는 "'기생충' 때는 앙상블이 주라 일대일로 감정을 교류할 일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엔 일대일로 교감도 해보고, 원했던 티키타카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이미 친한 사이에서 작품을 시작했기 때문에 어색한 과정이 없어서 연기하기가 너무 수월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fa4314bb3452e6f7286feedef29809ab52f4fb095fa70c783ef6f551f332d26" dmcf-pid="KFo0rje4TA" dmcf-ptype="general">장혜진도 최우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혜진은 "'기생충' 때 날 많이 챙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있었다. 다만 각자 연기하기 바빠서 현장에선 잘 보듬어주지 못했는데, '넘버원'을 하면서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또 밥 먹고 있는 모습이 내 아들과 닮았더라. 언젠가 우식 배우에게 우리 아들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 정도로 얼굴과 성격이 닮았다. 그래서 연기에 어려움은 없었다"라고 밝히며, "그 사이에 최우식 배우가 감정이 깊어지고 넓어졌더라. 심지어 표현까지 유려해져서 감탄하며 봤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0ec8d2745f7adb54871555b2c0ca1c84b0295b7bb14146ae2a829ef8e6365c" dmcf-pid="93gpmAd8yj" dmcf-ptype="general">'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민은 엄마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d7539950a4a267df6a6ef065d060c4ce258b58217ed497cc6848bc55b98ee7f7" dmcf-pid="20aUscJ6lN" dmcf-ptype="general">일본 작가 우와노 소라의 소설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를 원작으로 하는 '넘버원'은 2월 1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53f2742c8cace429db18a347d7ae206f3de70ae97c7e7310b753f9aa75c59d1" dmcf-pid="VpNuOkiPCa"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실제 아들과 얼굴·성격 닮아…'너처럼 컸으면 좋겠다'" 01-29 다음 문상민·추영우→신시아, 카카오엔터 '핫루키'들…올해도 눈부신 활약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