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실제 아들과 얼굴·성격 닮아…'너처럼 컸으면 좋겠다'"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hBlrgR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e23636167002624040bdeae432ae825cf3cbd2b9d0db7f0b8fe46e9abd2ca" dmcf-pid="KmlbSmae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혜진 최우식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162445448adzs.jpg" data-org-width="900" dmcf-mid="BWKA9uXS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162445448ad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혜진 최우식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e90951388aed949d555e4428625e5eb7ff2dd49886b0b6e4d915658dd321de" dmcf-pid="9sSKvsNdv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혜진이 자신의 아들과 최우식의 싱크로율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fcd8387912ece5757269d0830480292bac41653d3acd38310acfa533be415690" dmcf-pid="2Ov9TOjJTF" dmcf-ptype="general">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배급시사회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과 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97ecb0e77d63fde12775afd9f38fd607e10321d9fd90fc832a0e156e6e5a7407" dmcf-pid="VIT2yIAiyt" dmcf-ptype="general">이날 최우식은 '기생충' 이후 장혜진과 다시 모자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기생충에서 호흡했을 땐 앙상블이 주였다. 많은 인원이 한 장면에 어울리며 연기를 했어야 했다. 그 때는 어머니와 제가 일대일로 감정교류하고 대사를 주고받는 것이 그렇게 많이 없었다. 너무 재밌게 이번에 일대일로 교감하고 해보고 싶었던 티키타카도 같이 해서 너무 즐거웠다. 여기서 처음 만나는 게 아니라 이미 너무 친한 사이에서 시작했기에 앞에 어색하고 이런 게 아예 없어서 수월하게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36757b5ea7d6d599cdfc5270fd3a0fa2c4c665a96fbe06dda910ad0d52d377" dmcf-pid="fCyVWCcnl1" dmcf-ptype="general">이어 장혜진은 "'기생충'에서 우식 배우와 처음 만났을 땐 보듬어주지 못했다. 각자 연기하기 바빴다. 이번에 '넘버원' 때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포스터 속 모습이 저희 아들과 정말 닮았다. '우리 아들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다'고 했다. 얼굴도, 성격도 많이 닮아서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8b81e45213a2d76ed95a584f3b757c41b6edd2124592dc7f157d518101ac36" dmcf-pid="4TXPZTrNS5" dmcf-ptype="general">또한 "그 사이에 최우식 씨가 감정이 깊어지고, 넓어지고, 표현이 유려해져서 오히려 제가 모니터하며 '나도 저렇게 연기하고 싶다'고 부러워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우식이랑 하겠다고 선택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 작품이다"라고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a43861c58573052c9b96971bbb1ced2be3fa07c8144577a264d90a169d3d71" dmcf-pid="8yZQ5ymjTZ" dmcf-ptype="general">'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6W5x1WsAy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200억’ 추징 논란에…납세자연맹 “무죄추정 원칙 지켜져야” 01-29 다음 '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실제 내 아들과 닮아…편하게 연기했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