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한국 AI 전세계 3위권, 경제발전 선순환 일어나야"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공지능·소프트웨어인 신년인사회<br>배경훈 부총리 "독파모 논란 있지만 가능성 느껴"<br>네이버클라우드·NC AI 나란히 소감 밝혀<br>KOSA, 공급기업 외 수요기업도 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fAVR2um6"> <p contents-hash="35583727144ac1a8b64318b82ca2f6f9a1c2be85e7615842d427a461b63d2122" dmcf-pid="Uh4cfeV7s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한국 AI가 확실히 전세계 3위권 안에 들어온 것 같다는 의견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지표 상의 숫자가 중요한 것 같지 않고 실질적인 시장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생태계가 활발하게 돌아가고 많은 기업들이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계가 갖춰져야 재투자도 일어나고 잠재 성장률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p> <table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contents-hash="54e2469756d3f99ac877a1c38ad2faef5e383d24d62af2bf87bb749e8e2563ac" dmcf-pid="ul8k4dfzr4"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bgcolor="ffffff"> <table bgcolor="ffffff"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170646061yhnn.jpg" data-org-width="670" dmcf-mid="0l8k4df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170646061yhnn.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를 비롯한 15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br>(사진=김아름 기자)</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4293704f1f8da6ed9041574d367a6fc664f61631e5cdd669ef6f5fa57bdbcbcd" dmcf-pid="7S6E8J4qrf" dmcf-ptype="general">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를 비롯한 15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5479353d21efe8bafa160b6611774e53d711afec511b415b90a56e2bd48e2e1" dmcf-pid="zvPD6i8BrV"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 기술 발전에 있어서 소프트웨어가 기본이 돼야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94ff728d9b4c6467ac4a1e088d1c2079b3cfae074179d12d6d3d69e45d58a81" dmcf-pid="qHdIeNRfD2"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양자, 피지컬AI 발전에 있어서 소프트웨어가 기본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가 로봇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려면 모든 라인업 중 특히 소프트웨어 생태계, OS, 운영시스템, 솔루션을 갖춰 나간다면 분명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432fac28bd7cef58b731b14d60acec6a994cec278b0ba9ecd05da8aeabb8de" dmcf-pid="BXJCdje4O9" dmcf-ptype="general">특히 국가대표AI를 뽑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최근 탈락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측의 발언이 이어져 큰 호응을 받</p> <p contents-hash="7386691cfe27db19d953735fe3abd490ac5a634317f3f83feda8bd11ea7bb44b" dmcf-pid="bZihJAd8wK" dmcf-ptype="general">았다.</p> <p contents-hash="94e2aca56a4e1a8a31c4df3060135c6ab46f7006a6f695cf74e3e79415499094" dmcf-pid="K5nlicJ6Eb" dmcf-ptype="general">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요새 제 안부를 물어보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독파모 결과는 원하는 결과는 아니었지만 목표했던 실용적 모델을 만들자는 취지에 부합했다. 글로벌 인덱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나름의 기술 성취는 했다고 자평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912cffef65b416de12834370025eacaa3f16e9bdab49caf832b098e37803692" dmcf-pid="91LSnkiPrB" dmcf-ptype="general">김민재 NC AI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엔지니어로 논문 보면서 기술개발을 고민하던 사람이었는데 이제 연구의 영역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가 된 것을 몸으로 느낀다”라며 “독파모를 통해 충분히 역량을 쌓았다고 생각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이제 제조, 문화 쪽 AX에 기술 집중을 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bcf721d71d5a8e752f0c3f1cbb812007312575f58dec4b0421fac8aa50b5ea1" dmcf-pid="2tovLEnQEq"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여러 논란도 있지만 지금 진행하고 있는 독파모를 통해서 가능성을 느끼고 있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우리 AI 기업들이 의미있는 성과들을 만들고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bee670501a7d66963faa9e97fb97e631d310a0f6988bd8d564bca7185d96fa5" dmcf-pid="VFgToDLxr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국회 본회의로 물리적으로 참석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던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지하철을 타고 실제 행사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1b468c7b6abf5fd4f6c297bfcbfb590c3fbd43eae036b07caf8f38f644813f4" dmcf-pid="f3aygwoMr7" dmcf-ptype="general">최형두 의원은 “과학기술 예산이 항상 기재부 지배를 받았고 예타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쳤다”라며 “오늘 (이같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 됐다. 알앤디 예산은 과기부 총리가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4826d7d69634333f63e53b2639f5d86d40199da21eb4e70936bc40ac5f6891" dmcf-pid="40NWargRIu" dmcf-ptype="general">협회는 앞으로 공급기업 외에도 수요기업 까지 함께 연대해 AI 생태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8109b0904fc0b17a17040cd148bd5c1a2752cc606762b44e1925ab4582b6c68" dmcf-pid="8cudU2pXIU" dmcf-ptype="general">조준희 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은 “지난해 예산 작업으로 올해 9.9조라는 최대 AI 예산이 잡혀있는데 대한민국 글로벌 AI 3강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AI는 공급기업만으로 이룰 수 없다. KOSA에도 많은 수요기업들이 들어오고 있다. 제조업체들도 AX 해야하는데 데이터만 있고 쓰기 어려운 상태다. 내년에는 수요 기업도 같이 하는 신년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07b9cc4ef4765f69af0253643d95025d6de3f0d17040328822b9b3052bdc27" dmcf-pid="6k7JuVUZrp"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 시동…카카오와 실사 협약 체결 01-29 다음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30일 본진 출국...이상호·최민정 남녀 주장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