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김건희 특집 다큐 긴급 편성.."열망 키워간 경로 추적"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xQKQb0y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gMx9xKpv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9a484b287e8a25515c3106f885aa80b5131e3cee5fdf89bae4dc404d953dc" dmcf-pid="2aRM2M9U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김건희의 플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70328178pp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jNeNRf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170328178pp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김건희의 플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4bf74154ea8d8f886afc2f881a56ff4cfa9d0a4aed73ba8b0fb1a41dd3de9e" dmcf-pid="VNeRVR2uhF" dmcf-ptype="general"> JTBC가 김건희 특집 다큐멘터리를 편성한다. </div> <p contents-hash="42cede1ee38cb54f82dca4f563978e69ea411080fa84b69998a0768135eed028" dmcf-pid="fciJ8J4qlt" dmcf-ptype="general">29일 JTBC 측은 "30일 오후 8시 50분, 특집 다큐멘터리 '김건희의 플랜'을 긴급 편성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2cc2fb79e4a397887e04b8e32292830b0924408f5a87c05b0785cccdbb228288" dmcf-pid="4kni6i8BS1"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는 지난 28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오래 따라다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등은 일단 무죄를 받았고, 금품을 수수한 사실은 인정됐다. 판사는 "사치스럽지 않은 방식으로 품위를 유지할 수 있었는데 자신의 치장에 급급했다"고 나무랐다. 형량에 대한 논란과 별개로 전직 대통령 부부는 둘 다 '죄 있음'이 인정됐다. </p> <p contents-hash="c7a6dfb55cda39df11e604386dd069f96e6171adf49728b40e0e95ab3e82f3a6" dmcf-pid="8ELnPn6bT5" dmcf-ptype="general">김 씨는 자신을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김 씨를 'V0'라고 불렀다. 이 큰 간극 사이에 김 씨의 수많은 모습이 존재한다. 학창 시절 친구들은 "조용하고 엄마를 사랑했던 소녀"로 기억했다. 대학 시절 동기는 "화장이 진했고 어느 날 외모가 바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653b1e7a1895a99b2087246e38436418cf499c76f82daefec5f52ddf7788d2" dmcf-pid="6DoLQLPKhZ" dmcf-ptype="general">JTBC 탐사보도팀은 '얌전한 시골 아이'가 성장하며 열망을 키워가는 경로를 추적했다. 이른바 주류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한 김 씨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갔다. 대기업 건설사에서 권력의 단면을 처음 목격하는 순간, 잘 나가는 검사와 결혼하고 여성 사업가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을 주변인들 증언으로 재구성한다. 결혼을 주선했다고 알려진 무속인 '무정'도 최초 등장한다.</p> <p contents-hash="c2cfcf692d330b346daa5d8772e6435412cb850767f8acf2b833b5ec73c817ea" dmcf-pid="PwgoxoQ9CX" dmcf-ptype="general">권력의 정점에 이르던 시점, 대통령실에서 비밀리에 추진됐던 한 프로젝트의 실체가 집중 취재를 통해 드러난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분명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는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면 곧바로 추락할 수 있다"는 절박감에 사로잡혀 있었고, 성공은 손만 뻗으면 닿을 듯 가까워 보였다. 그러나 끝내 그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졌고, 파멸의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d41a8444e76e21afc0db54ce29d8cca07d4283e108b9816eaf14f0c1c176505" dmcf-pid="QragMgx2TH"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특집 다큐멘터리 '김건희의 플랜'은 3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xmNaRaMVy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자기 연예계 활동 중단한 걸그룹 멤버, 승무원 됐다…“홍길동처럼 다닌다” 01-29 다음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남사친 있어도 돼, 그래야 즐겁지"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