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연예계 활동 중단한 걸그룹 멤버, 승무원 됐다…“홍길동처럼 다닌다”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SuZuXS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f0abcbe7a85fc6fbe1a26771d314abd2dc15e92f5d2876810031308128a1b" dmcf-pid="ZZv757Z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구단 출신 하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d/20260129170326085ozul.jpg" data-org-width="621" dmcf-mid="HtstytTs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d/20260129170326085oz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구단 출신 하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84a2ccb723b1c078a2927d5ba41b2d08d97b3af65bb22229d7c34c7f27b09a" dmcf-pid="55Tz1z5T5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3e44049836ee556a7d0e08b613a1cb1d24d6a81460738c821ac295949bbca3" dmcf-pid="11yqtq1yHE" dmcf-ptype="general">하나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나는 “언니 이민 갔냐”는 한 팬의 물음에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다”고 답했다. 최근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산 데 대한 답변이다.</p> <p contents-hash="f0626182cc03f01d8e38b66cba9b3b8da1385b025470d7d7fb7e9aa64d8403d7" dmcf-pid="ttWBFBtWYk" dmcf-ptype="general">이어 하나는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냐. 공부하시냐”는 다른 팬의 질문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여기저기 다닌다”며 현재 직업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6091b6eff46a1c6478def620ef40238dbc06935382e5b3995eeffa81cc1baf5" dmcf-pid="FFYb3bFYYc" dmcf-ptype="general">하나는 2016년 8인조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예명을 신연서로 바꾸고 드라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de44ee1691388a0ab43d0cecbc52afef6c6ff967f494c86b6833372582d70db" dmcf-pid="39UM2M9U1A" dmcf-ptype="general">그러나 프리랜서 배우 활동보다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희망해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인의 길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나는 지난해 3월 유튜브를 통해 “오디션이 아닌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며 해당 결정을 직접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뜻한 힐링”...‘넘버원’ 최우식 장혜진 가족 무비[현장 LIVE] 01-29 다음 JTBC, 김건희 특집 다큐 긴급 편성.."열망 키워간 경로 추적"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